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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파클 작성일21-01-22 17:49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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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신현준 전 매니저 김씨가 신현준의 주장을 반박했다.

김씨는 22일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에이프로 손석봉 변호사를 통해 "신현준씨가 본인이 제기한 갑질 논란, 프로포플 투약 논란과 관련하여 검찰이 무혐의로 사건을 종결한 바 있다고 하면서 마치 본인이 제기한 폭로 내용이 허위인 것처럼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씨는 "본인은 신현준씨를 상대로 갑질 논란 자체에 대해서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한 바 없다. 따라서 신현준씨에 대한 갑질 논란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된 바 있다는 취지의 신현준씨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신현준씨가 발표한 해명 내용 중에 본인의 명예를 훼손할 만한 허위사실이 여럿 있어 이를 문제 제기한 바는 있는데, 수사기관은 신현준씨가 아닌 주변의 다른 사람이 인터뷰한 내용이라거나 본인의 인터뷰 내용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발표한 것으로서 본인을 비방할 목적이나 명예훼손의 고의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무혐의 결정을 내린 바 있을 뿐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씨는 "과거 신현준씨의 프로포플 투약과 관련하여 문제를 제기한 바는 있으나, 이미 공소시효가 도과하였다는 이유로 고발장이 반려된 바 있다. 다만 갑질 논란과 관련하여 신현준씨가 발표한 해명 내용 중에 본인의 명예를 훼손할 만한 허위사실이 여럿 있어 이를 문제 제기한 바는 있는데 수사기관은 본인을 비방할 목적이나 명예훼손의 고의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무혐의 결정을 내린 바 있을 뿐이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씨는 "현재 신현준씨는 본인의 폭로 내용이 허위라는 이유로 검찰에 본인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향후 검찰의 수사결과가 나온 이후 본인의 입장을 다시 밝힐 예정이다"고 전했다.

다음은 신현준 전 매니저 김 모 씨 입장 전문.

1. 본인은 과거 배우 신현준씨의 매니저로 일했던 김광섭입니다. 근래 신현준씨는 본인이 제기한 갑질 논란, 프로포플 투약 논란과 관련하여 검찰이 무혐의로 사건을 종결한 바 있다고 하면서 마치 본인이 제기한 폭로 내용이 허위인 것처럼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① 갑질 논란 관련

본인은 신현준씨를 상대로 갑질 논란 자체에 대해서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한 바 없습니다. 따라서 신현준씨에 대한 갑질 논란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된 바 있다는 취지의 신현준씨의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다만 본인은 갑질 논란과 관련하여 신현준씨가 발표한 해명 내용 중에 본인의 명예를 훼손할 만한 허위사실이 여럿 있어 이를 문제 제기한 바는 있는데, 수사기관은 신현준씨가 아닌 주변의 다른 사람이 인터뷰한 내용이라거나 본인의 인터뷰 내용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발표한 것으로서 본인을 비방할 목적이나 명예훼손의 고의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무혐의 결정을 내린 바 있을 뿐입니다.

② 프로포플 관련

본인은 과거 신현준씨의 프로포플 투약과 관련하여 문제를 제기한 바는 있으나, 이미 공소시효가 도과하였다는 이유로 고발장이 반려된 바 있습니다.

다만 이와 별도로 본인이 수사를 의뢰한 사안은, 본인이 신현준씨에게 프로포플 투약을 받은 병원을 소개한 바 없음에도 마치 본인이 신현준씨에게 병원을 소개하였다고 한 신현준씨의 해명이 허위인지 여부에 대한 것인데, 이에 대해 수사기관은 ‘소개를 하였다’는 표현이 본인의 명예를 훼손할만한 표현이라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신현준씨에게 무혐의 결정을 내린 바 있을 뿐입니다.

2. 오히려 본인이 신현준씨로부터 과거 부당한 대우를 받았음을 폭로한 이후 신현준씨와 함께 일하거나 관련이 있던 몇몇 사람들이 신현준씨에 동조하여 언론 인터뷰를 통해 본인이 신현준씨로부터 후배 로드매니저의 급여를 수령한 후 지급하지 않았다거나 신현준의 매니저임을 내세워 투자자를 모집한 후 투자금을 반환하지 않은 사기 행각을 벌였다는 취지로 진술함으로써 본인의 명예를 훼손한 바 있어 본인은 이들 몇 몇 관계인을 상대로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를 제기한 바 있고, 이에 대해 검찰은 본인의 주장을 사실로 인정하여 이모씨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기소하였고, 김모씨에 대해서는 경찰이 모욕죄의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바 있으며, 기타 관계인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가 진행 중임을 알려 드립니다.

3. 현재 신현준씨는 본인의 폭로 내용이 허위라는 이유로 검찰에 본인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이므로 향후 검찰의 수사결과가 나온 이후 본인의 입장을 다시 밝힐 예정임을 알려 드립니다.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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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델레 알리(토트넘)는 팀을 꼭 떠나고 싶어 한다.


이탈리아 축구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7일(이하 한국 시간) "셰필드 유나이티드전 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알리는 토트넘을 떠나고 싶어 한다. 또한 파리 생제르맹 임대를 압박하고 있다. 물론 토트넘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파리 생제르맹도 포기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알리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시절에는 토트넘을 넘어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스타로 활약했지만 주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는 벤치를 지키는 선수가 됐다. 무리뉴 감독은 부임 초반 알리를 기용했지만 지금은 알리를 외면하고 있다. 이제는 명단에도 들어가기 어려운 상황이다. 올 시즌 총 12경기서 2골 2도움에 그치고 있다.


많은 구단들이 알리에게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포체티노 감독이 부임한 파리 생제르맹은 지난 여름부터 계속해서 알리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그때마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이를 거절하고 있다. 이번 겨울에도 레비 회장은 알리의 이적을 희망하지 않으며 그의 잔류를 원하고 있다.


21일 '90min'에 의하면 알리가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레비 회장에서 전달했다고 한다.


이 매체는 "알리가 레비 회장에게 1월 이적 시장서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하는 걸 막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무리뉴 감독은 임대 이적을 바라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은 거래가 성사되길 바라지만 옵션에 대한 세부 사항을 논의하면서 협상에 어려움이 생겼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레비 회장은 알리가 완전 이적으로 떠나는 걸 바라지 않는다. 레비 회장은 알리가 세계 최고 중 하나로 꽃피울 잠재력을 갖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토트넘 측의 조건은 알리의 6개월 임대 이적이다"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과 달리 파리 생제르맹은 18개월 이상 장기 계약을 선호한다. 2022년 여름 알리의 재계약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며 영입 의지를 밝혔다.파워볼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킹겐' 황성훈이 난입 사일러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0일 오후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DRX와 농심 레드포스의 경기가 온라인으로 펼쳐졌다.

DRX는 팽팽한 승부 끝에 농심 레드포스를 2대1로 잡아내며 시즌 2승을 신고했다.

이날 DRX는 독특한 챔피언을 다수 꺼내 들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2세트에는 '표식' 홍창현이 우디르를 꺼내 들어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3세트에서는 '킹겐' 황성훈이 나르를 상대로 난입 사일러스를 기용하기도 했다.

경기 후 엑스포츠뉴스와 인터뷰에 나선 황성훈은 "많이 연습해보지 않았지만 이론상 좋을 것 같아 기용하게 됐다"며 "다른 팀도 충분히 사용할 것 같다"는 생각을 전했다.

다음은 황성훈과의 인터뷰 일문일답

▲ 오늘 경기 승리 소감은.

당연히 기분이 좋지만 3경기 경기력이 너무 별로였던 것 같아 찝찝하기도 하다. 애매하게 기분이 좋다.

▲ 3경기는 어떤 부분이 별로였나.

저희가 한타 대승을 두 번 정도 해서 무조건 이겼어야 했던 경기다. 질 뻔했다는 것 자체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부분을 고쳐야 할 것 같다.

▲ 어떤 부분이 부족해서 질 뻔했다고 보나.

바론을 트라이하는 과정이 매끄럽지 않았다. 이쪽에서 싸움이 일어날 거라고 봤는데 이니시각이 애매해서 밀려나는 모습이 계속 나와 기회를 준 것 같다.

▲ 3세트 뿐만 아니라 모든 경기가 쉽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팽팽한 흐름이었는데 오늘 경기를 총평해보자면.

배운 게 많다. 이런 식으로 위태위태했던 적이 많지 않았던 것 같은데 좋은 데이터가 된 것 같다. 이 데이터를 샌드박스전까지 보완해서 잘해야 할 것 같다.

▲ 2세트 우디르픽의 배경과 탑에서는 어떤 마인드로 경기에 임했나.

우디르를 좋다고 생각하게 된 이유는 확정 CC가 있어서이다. 확정 CC를 가진 챔피언이 많은 것 같지만 생각해보면 별로 없었다. 확정 CC가 있어서 CC 연계가 가능하고 물었을 때 녹일 수 있는 기대감이 높다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경기에 들어서는 급하게 하지 말자는 생각을 많이 했다. 우리 조합이 좋기 때문에 탑에서는 반반만 가도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라인전 실수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 3세트에 다시 우디르를 꺼내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우디르는 각이 나오면 언제든지 꺼낼 수 있다. 다만 3세트는 밴픽상 우디르가 나오기 힘든 구도가 형성됐고 그래서 정글은 정석적인 챔피언을 픽했다.

▲ 3세트에는 나르를 상대로 난입 사일러스를 꺼내 들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사일러스가 나르 상대로 진흙탕 싸움을 하면 빠져나갈 스킬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스킬이 없어 난입으로 나가는 메커니즘이었다. 나르 궁을 빼앗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많이 연습하지는 않았지만 이론상 좋을 것 같아 채용했다.

다만 오늘은 난입의 장점을 보여주진 못한 것 같다. 생각했던 라인전과는 다르게 풀렸기 때문이다. 정글 동선이 갈렸는데 제가 빡세게 딜교환을 한 것은 실수였다. 정글러가 서로 탑을 본다고 가정했을 때 진흙탕 싸움이 계속되면 치고 빠지는 것을 반복할 수 있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한다.

▲ 나르 파훼법으로 새로운 답을 제시한 느낌이다. 사일러스의 픽은 파일럿이 중요하다고 보나 혹은 팀적인 조합이 중요하다고 보나.

사일러스 챔피언의 특성상 무조건 파일럿을 탄다. 다만 다른 팀도 충분히 쓸 정도로 좋은 픽이라고 본다.

▲ 3세트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한 표차이로 POG 획득에 실패했다. 아쉽지는 않나.

사실 POG를 받을 거라고 생각을 안 했다. '바오'선수가 보여준 임팩트가 컸기 때문이다. 퍼포먼스적으로 딸렸던 것 같고 제가 할 수 있었는데 못한 거도 많았다.

▲ 다음 경기 샌드박스전에 임하는 각오가 있다면.

이틀 뒤의 경기라서 경기력이 비슷할 것 같다. 그래도 실수를 보완한다면 조금 더 나은 경기력으로 쉽게 이길 각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동행복권파워볼
강원래 사과엔 "마음 아파..불편한 마음 내게 쏟아달라"
이태원 상인 고충 듣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서울=연합뉴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도전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을 방문, 강원래 이태원 자영업자 대표 등 상인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1.1.20 [국회사진기자단] jeong@yna.co.kr

이태원 상인 고충 듣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서울=연합뉴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도전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을 방문, 강원래 이태원 자영업자 대표 등 상인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1.1.20 [국회사진기자단] je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22일 정세균 국무총리를 향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를 정치에 먼저 이용한 것은 현 정권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안 대표는 이날 정 총리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가 무슨 야행성 동물인가'라고 했던 자신의 발언을 비난한 데 대해 이같이 반응했다고 안 대표 측이 전했다.

안 대표는 총선 전 전국민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던 사례를 언급하면서 "벼랑 끝에 내몰린 국민들의 눈물겨운 삶을 직시한다면 현실과 괴리된 얘기는 할 수 없을 것"이라고도 했다.

한편 안 대표는 지난 20일 자신의 이태원 방문 당시 간담회에서 '대한민국 방역은 전 세계 꼴등'이라고 발언했다가 사과문을 올린 가수 강원래씨에 대해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적었다.

이어 "문재인 정권 지지자들이 정치적으로 공격할 일이 아니다"라며 "혹시라도 불편한 마음이 있다면 제게 쏟아달라"고 했다. 안 대표는 강씨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직접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a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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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루카 : 더 비기닝’ 김래원, 김성오가 제대로 맞붙는다.

tvN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연출 김홍선, 극본 천성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테이크원컴퍼니, 에이치하우스) 측은 1월 22일, 지독할 정도로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지오(김래원 분), 이손(김성오 분)의 모습을 포착했다.

‘루카 : 더 비기닝’은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가 유일하게 그를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이다희 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이다. ‘보이스1’, ‘손 the guest’ 등 독보적인 연출 세계를 펼쳐온 김홍선 감독과 ‘추노’, ‘해적’ 등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사랑받아온 천성일 작가가 의기투합, 인간의 진화를 소재로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연다. ‘베테랑’, ‘베를린’, ‘도둑들’ 등 한국 영화계에서 내로라하는 최영환 촬영감독이 선택한 첫 드라마라는 점도 흥미롭다. 여기에 영화 ‘안시성’ 장재욱 무술 감독까지 가세해 스케일이 다른 추격 액션의 탄생을 예고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지오와 이손의 맞대결은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한 치의 물러섬 없는 두 사람의 팽팽한 접전이 앞으로의 추격전을 더욱 기대케 한다. 먼발치서 서로를 응시하는 지오와 이손의 비장한 분위기는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 세상을 뒤바꿀 ‘능력’과 ‘비밀’을 가진 채 세상에 내던져진 지오는 외로운 사투를 벌인다. 이손은 이런 지오를 짐승 같은 본능으로 쫓는 냉혹한 추격자다.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지오와 상대를 단번에 제압하는 광기 어린 이손의 신들린 액션 대결은 차원이 다른 스펙터클 추격 액션의 탄생을 예고한다. 지오를 잡기 위해 목숨까지 걸고자 하는 이손이 무서울 정도로 그에게 집착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이들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자신이 누군지도 모른 채 세상에 쫓기는 지오로 변신한 김래원은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 본능과 독보적인 연기 내공으로 진가를 발휘한다. 김성오는 특수부대 출신인 광기의 추격자 이손을 특유의 다크 카리스마로 완성,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다. 김래원은 “악의 축인 이손 역할에 김성오 배우가 없었다면 ‘루카 : 더 비기닝’은 완성되지 못했을 것이다. 김성오 배우 아닌 이손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한 연기를 보여줬다”고 김성오에 대한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 김성오 역시 “김래원 배우와 함께 하는 액션과 추격신이 많았는데, 섬세한 힘 조절이 필요한 어렵고 심도 있는 작업이었음에도 호흡이 굉장히 좋았다”라고 전해 김래원과 완성할 극강의 액션 대결에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루카 : 더 비기닝’은 오는 2월 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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