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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파클 작성일21-02-22 17:13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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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2회는 시청률 11.6%(닐슨코리아)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으킨 가운데 화끈한 정의구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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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바벨건설에 맞선 빈센조(송중기 분)의 신박하고 통쾌한 방어전이 펼쳐졌다. 금가프라자를 무너뜨리려고 중장비까지 동원해 밀고 들어온 바벨건설은 빈센조가 연 화려한 ‘인싸’ 파티에 가로막혔다. 생각지도 못한 빈센조의 디펜스는 금가프라자를 성공적으로 지켜냈다. 금괴를 차지하기 위해선 반드시 금가프라자를 지켜야만 하는 빈센조. 빌런들에게 제대로 한 방 먹인 그의 반격은 짜릿함을 더하며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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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프라자의 지하 밀실에 대한 비밀도 밝혀졌다. 중국 부호 왕회장이 15톤의 금을 숨겨놓은 그 지하 밀실은 다른 사람이 절대 열 수 없는 특수한 구조로 설계됐다. 누구든 밀실을 열기 위해 충격을 가한다면 건물은 바로 무너지게 되어 있었다. 바벨건설이 건물을 무너뜨린다면 건물 아래 묻힌 금괴가 들통 나는 상황. 금가프라자는 반드시 빈센조가 무너뜨려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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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왕회장이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자 빈센조는 조사장(최영준 분)과 금괴를 차지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재건축하겠다는 명분으로 건물을 무너뜨린 뒤, 금을 빼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일. 그렇게 되면 세입자들에게도 피해가 갈 일은 없었다. 하지만 바벨그룹이 끼어들면서 그의 계획에도 차질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에 빈센조는 금가프라자를 지키기 위해 직접 나서기로 했다. 금가프라자를 불법 점거한 용역들을 제압하고 기자들까지 불러 그들을 쫓아냈지만, 바벨건설이 또 어떤 수를 써서 쳐들어올지 모르는 일이었다. 이기기 위해선 적을 파악하는 게 우선이었다. 빈센조는 홍유찬(유재명 분)을 찾아가 바벨건설에 관련된 자료들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홍유찬은 여전히 빈센조가 미심쩍었으나 뾰족한 수가 있는 것도 아니었기에 그에게 기회를 주기로 했다.



바벨은 알면 알수록 마피아보다 더한 기업이었다. 그리고 그들의 뒤를 봐주는 로펌 우상도 다를 바 없었다. 이미 상식이 통하지 않는 그들을 이기기 위해선 새로운 방법이 필요했다. 악에는 악으로 처결하는 것이 빈센조의 원칙. 빈센조는 홍유찬을 대동하고 바벨건설 투자개발팀장을 찾아가 경고를 날렸다. 나쁜 놈들을 상대로 그들보다 세게 나오는 빈센조의 모습을 보며, 홍유찬은 묘한 통쾌함을 느꼈다. 그리고 빈센조에 대한 믿음도 조금씩 생겨났다.



하지만 바벨건설은 금가프라자를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주변을 정리한다는 이유로 건물 한쪽을 부순 뒤, 겁을 먹은 세입자들이 몸을 피하면 빈 건물을 철거하려는 계획을 세운 것. 불법을 피한 교묘하고 무식한 방식이었다. 바벨그룹 회장과 우상의 한승혁(조한철 분) 대표는 다음 날 밤 11시 금가프라자를 공격할 판을 짰다. 두 사람의 전화를 엿들은 장준우(옥택연 분)는 홍차영(전여빈 분)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아버지가 내심 걱정된 홍차영은 홍유찬을 찾아갔다. 그러나 바벨제약 사건을 맡고 있던 홍유찬은 중요한 증인이 될 수도 있는 내부고발자의 연락을 받고 급히 자리를 떴고, 대신 빈센조가 이 소식을 듣게 됐다. 바벨건설의 공격이 코앞으로 다가왔고, 빈센조는 고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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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순간 반전이 찾아왔다. 용역들은 중장비를 몰고 금가프라자에 도착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곳에서 ‘인싸들을 위한 오리지널 시칠리아식 와인 파티’가 성대하게 열리고 있었던 것. 모든 것은 빈센조의 계획이었다. 그가 준비한 파티 소식은 SNS를 통해 인플루언서들 사이에 빠르게 퍼져 나갔고, 파티 현장은 유명 인사들로 들끓었다. 걱정스러운 마음에 한달음에 달려온 홍차영은 빈센조의 기발한 방어전을 목도하고 그저 웃을 수밖에 없었다.



궁지에 몰린 상황에서 상상을 초월한 대책을 떠올린 빈센조. 그의 활약은 유쾌하고 통쾌했다. 금괴를 차지하기 위해 금가프라자에 온 빈센조였지만, 바벨의 무자비한 악행은 그를 자극했다. 그리고 정공법이 먹히지 않는 변종 빌런들에게는 빈센조의 방식이 제대로 통했다. 악은 악으로 처단하는 빈센조의 화끈한 승부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검사 최명희(김여진 분)가 로펌 우상에 합류하면서, 빌런들의 공격도 거세질 전망. 바벨그룹의 총수 장한서(곽동연 분)를 조종하는 어둠의 실체 또한 궁금증을 더했다. 빈센조에게 제대로 당한 빌런들의 반격이 예상되는 가운데, 빈센조는 금가프라자를 지키고 금괴를 찾아낼 수 있을까. 악당들을 쓸어버리고 ‘다크 히어로’로 변모할 그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tvN파워사다리

박봉규 sona71@kmib.co.kr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탬파) 김재호 특파원

피트 워커 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코치는 토론토에서 두 번째 시즌을 준비중인 선발 류현진을 칭찬했다.

워커 코치는 22일(한국시간) 현지 언론과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내눈으로 보기에는 지난해보다 더 몸이 좋아진 거 같다"며 류현진의 상태에 대해 말했다.

그는 '오프시즌 기간 류현진이 한국에 있었는데 어떻게 훈련 상황을 점검했는가'라는 질문에 구체적인 방법은 언급하지 않고 "류현진은 오프시즌 기간 열심히 훈련했고, 좋은 모습으로 캠프에 왔다"고 답하며 이같이 말했다.

피트 워커 투수코치가 류현진의 불펜 투구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블루제이스 구단 제공

피트 워커 투수코치가 류현진의 불펜 투구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블루제이스 구단 제공
워커 코치는 "류현진은 지난해 활약을 올해도 이어가기를 원하고 있고, 오프시즌부터 열심히 훈련해왔다. 지금은 아주 좋은 상태로 리더 역할도 맡고 있다. 이곳에 와서 기쁜 모습"이라며 류현진의 상태를 전했다.
류현진은 이날 캠프에서 공식 소집 이후 두 번째 불펜 투구를 소화했다. 워커는 "불펜 투구도 지금까지 잘하고 있다. 투구 수를 50개까지 소화했다. 투구량을 끌어올리고 있는중이다. 상태가 아주 좋다"며 류현진의 시즌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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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차례 불펜 투구로 페이스를 끌어올린 류현진은 다음주 야수조가 공식 소집되면 라이브BP를 소화하며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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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이번에는 이탈리아 마피아다. KBS 2TV '김과장' SBS '열혈사제'에서 독특한 히어로 캐릭터를 선보였던 박재범 작가가 송중기와 손잡고 또 한 번 뻔하지 않은 히어로물에 도전한다.

2월 20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연출 김희원)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 송중기는 조직 보스가 죽은 뒤 후계자 아들과 마찰을 빚고 고향 한국으로 도피한 빈센조 까사노 역을 맡았다.

빈센조가 한국으로 돌아온 이유는 바로 금가프라자 지하 금고에 숨겨둔 중국 부호의 금괴를 가로채기 위해서다. 생채 인식이 아니면 금고 문이 열리지 않는 탓에 재건축을 빌미로 건물을 무너뜨리고 그 안의 금괴를 빼내야 했다. 그러나 원대한 야심을 품은 마피아 빈센조는 입주자들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혔고, 설상가상 바벨그룹에 의해 건물 소유권을 강탈당한다.

얼떨결에 대기업의 횡포에 맞서 약자인 금가프라자 입주자들 편에 서게 된 빈센조. 이 흠 많고, 결격 사유도 많은 히어로는 어쩐지 박재범 작가 전작 속 경리부 과장 김성룡(남궁민 분)과 가톨릭 사제 김해일(김남길 분)을 떠올리게 한다. 김성룡은 일명 삥땅 전문, 회삿돈을 빼돌려 덴마크 이민 자금을 모으는 캐릭터였고, 김해일은 하느님의 가르침은 개나 준 듯 뚜껑 열리면 통제 안 되는 불같은 성격의 소유자였다.

아이러니하게도 상습 횡령범과 분노조절장애 사제는 몸담은 회사의 부조리와 구담시 카르텔에 맞섰다. 비록 부정을 저지르고, 폭력을 행사하더라도 약자를 착취하는 강자의 악행은 두고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남의 저택에 일말의 망설임 없이 불을 지르고, 너를 포도밭 거름으로 만들어주겠다는 협박을 서슴없이 하는 빈센조 또한 그런 강자의 횡포에 분노하고 약자의 심정에 공감한다.

박재범 작가는 지금껏 그래왔듯 '빈센조'에서도 하자 많은 인물을 정의의 편에 서게 할 것이다. 내 이익과 기분이 가장 중요했던 이들에게 비참한 사회의 단면과 현실을 목도하고 각성하게 할 예정이다. 박재범이 그려내는 히어로는 마냥 정의롭거나 완전무결하지 않다. 때로는 남을 상처 주기도, 빌런 못지않은 악행을 저지르기도 한다. 그럼에도 시청자들이 '김과장' '열혈사제' '빈센조'에 이입할 수 있는 이유는 한 인간이 정의를 알아가고, 영웅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유쾌하게 그려지기 때문이다.홀짝게임

피도 눈물도 없는 마피아 빈센조는 한국에 오자마자 허술한 2인조 택시강도에게 전재산을 강탈당했다. 새로 구한 집은 샤워 중 수도가 고장나고, 입주민들은 시도 때도 없이 좀비 연기를 선보인다. 이 지나치게 독특한 소시민들 틈에서 울고 웃으며 빈센조는 그들을 대변하는 히어로가 될 전망이다. 송중기가 이제 막 베일을 벗은 '빈센조'의 뻔하지 않은 히어로 캐릭터를 어떤 방식으로 표현할지 기대가 모인다.

(사진=tvN '빈센조'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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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LG 류지현 감독은 21일 새 외국인 투수 앤드류 수아레즈의 불펜 투구를 유심히 지켜봤다. 수아레즈는 이날 불펜 투구에서 주로 스트라이크존 낮은 곳을 집중적으로 노렸다. 심재학 해설위원이 "높은 공이 없다"며 낮은 쪽 제구 능력에 감탄하자 류지현 감독은 수아레즈의 하이 패스트볼과 커브 구사 능력도 눈여겨보라고 귀띔했다.

류지현 감독은 수아레즈에게 눈을 떼지 않은 채 "커브 회전 수가 분당 2700까지 나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공을 받은 포수 유강남도 "직구가 가장 좋고,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까지 모두 좋았다"고 호평했다. 영입 경쟁을 벌인 끝에 어렵게 데려온 선수답게 기대가 크다.

수아레즈가 커브를 적극적으로 던진다면 지난해 메이저리그와는 전혀 다른 투구 패턴으로 나온다는 얘기다. 지난 시즌에는 커브를 하나도 던지지 않았다. 류지현 감독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앤드루 베일리-에단 카츠 투수코치가 수아레즈에게 커브를 던지지 말라고 지시했다. 선수 본인은 커브를 계속 던지고 싶어했다.

커브 비중은 이미 2018년 13.3%에서 2019년 5.4%로 줄어들고 있었고, 2020년에는 전혀 던지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트래킹 데이터를 제공하는 베이스볼 서번트에 따르면 수아레즈는 지난해 6경기 9⅓이닝 동안 포심 패스트볼(34.1%)과 슬라이더(29.4%), 체인지업(23.5%), 싱커(12.9%)를 던졌다. 2018년과 2019년에 던졌던 커브를 배제하고 타자들을 상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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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2018년에는 30.4%였던 커브의 하드히트 비율이 2019년에는 50.0%로 올랐다. 수아레즈의 투구에 어떤 변화가 생기면서 주 무기로 생각했던 커브가 버려야 할 구종이 된 것으로 보인다. 2019년 8월 11일 필라델피아전을 끝으로 수아레즈는 커브를 봉인했다.

2018년과 2019년 투구 분포도에서 차이가 나타났다. 커브를 일정한 코스로 던졌던 2018년과 달리 2019년은 이리저리 흩날린다. 포심 패스트볼의 일관성도 전년보다 떨어졌다. 커맨드를 찾는다면 커브의 위력이 살아날 가능성이 있다. 일단 21일 불펜 투구에서는 흠잡을 곳 없는 제구력을 보였다.

커브 자체가 달라졌을 수도 있다. 류지현 감독은 수아레즈의 커브가 "2700회까지 나온다"고 했고, 2019년 평균 회전 수는 2552회였다. '최고'와 '평균'의 차이를 감안할 필요는 있지만, 수아레즈가 분당 회전수 2700에 가까운 커브를 꾸준히 던질 수 있을 만큼 발전했다면 지난 3년의 기록은 큰 의미가 없어진다.

류지현 감독은 수아레즈에 대해 "대화를 해보면 지시를 이행하려고 하는 선수로 느껴졌다. 어떻게 보면 장점일 수도 단점일 수도 있다. 새로운 문화에서 자기가 흡수하려는 태도는 적응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버렸던 커브가, KBO리그 지도자들의 조언으로 결정구가 될 수 있을까.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보>swc@spotvnews.co.kr


[서울=뉴시스] 김혜경 기자 = 일본 정부는 22일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는 '다케시마(竹島, 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 기념행사를 계기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을 되풀이했다.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 대변인인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관방장관은 이날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독도와 관련해 "다케시마는 역사적으로나 사실에 비춰도,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한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가토 장관은 또 "일본의 영토, 영해, 영공을 단호하게 지켜 나가는 결의 하에 냉정하고 의연하게 한국 측에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제사회의 올바른 이해를 얻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독도 문제 해결을 위해 세계 각국에 있는 일본 대사관과 국내 지식인의 해외 파견 등을 통해 정보 발신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후 시마네(島根)현에서는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다케시마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시마네현은 2월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하고 기념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내각은 이날 행사에 정부인사를 파견할 예정이다.

당초 일본 정부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정부 인사를 파견하지 않았으나, 아베 신조(安倍晋三) 2차 내각 발족 직후인 2013년부터 매년 정부 인사를 파견해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날 행사에 파견될 인사는 예년과 같이 차관급으로, 내각부에서 영토문제를 담당하는 와다 요시아키(和田義明) 정무관이다.

올해로 16번째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마루야마 다쓰야(丸山達也) 시마네현 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예년에는 500여명 가량이 참석했으나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참석자 수를 예년의 절반 정도로 한정했다.

한편 일본 혼슈(本州) 남서부에 위치한 시마네현은 1905년 2월22일 독도를 다케시마로 지칭하며 일본 영토에 편입시키는 고시를 발표했으며, 이후 2005년에 2월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하고 2006년부터 매년 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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