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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파클 작성일21-01-07 08:34 조회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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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신준수 인터넷기자] 디트로이트의 젊은 유망주에게 시련이 찾아왔다.



디 애슬레틱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는 6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킬리안 헤이즈(19. 196cm)가 밀워키 벅스 전에서 당한 부상이 엉덩이 관절순 파열로 확인되었다고 보도했다.



헤이즈는 5일 밀워키와의 원정경기에서 3쿼터 시작 1분여만에 즈루 할리데이의 공을 뺏으려 하다가 코트에 넘어지고 말았다. 엉덩이 쪽에 통증을 호소하던 헤이즈는 결국 교체된 후 코트로 돌아오지 못했다.



검사 결과는 엉덩이 관절순 파열로 시즌 아웃이 유력할 만큼 심각한 부상이었다. 지난 2015년에 윌슨 챈들러가 같은 부상을 당해 수술 후에도 6개월 이상의 재활기간을 가져 조기에 시즌을 마감한 적이 있다.



만 16세의 어린 나이부터 프로 무대에 데뷔해 안정감 있는 볼 핸들링과 뛰어난 패싱력으로 ‘제 2의 토니 파커’라고 불렸던 헤이즈는 2020년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7순위에 뽑히며 기대감을 모았다. 개막전부터 선발 출전하며 팀내에서도 기회를 충분히 주고 있던 상황이라 이번 부상이 더욱 더 뼈아프다.



헤이즈는 올 시즌 7경기에서 평균 4.6득점 1.1리바운드 3.6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파워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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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과고 출신 수시 6관왕 의대생의 등장에 시청자들이 술렁거렸다.

1월 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88회에서는 '담다' 특집을 맞아 합격에 꿀팁을 담은 의대 6관왕 신재문 씨가 찾아왔다.

이날 신재문 씨는 "수시 제도가 한 번에 6개까지 지원할 수 있다"며 "6군데 의대를 지원해 다 붙었다"고 자랑했다. 그가 붙은 의대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경희대였다. 신재문 씨는 이 정도 실력이라면 고등학생 때 전교 1등을 했을 것 같다는 말에 "전교 3등"이라며 학점제로 운영되는 경기과학고등학교를 졸업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재문 씨는 자신만의 공부 비법도 공개했다.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문제 같이 어려운 문제, 못 푼 문제를 염습장에 적어 놓고 틈틈이 고민했다는 것. 신재문 씨는 "노트를 보며 고뇌의 시간을 가지며 실력이 확 늘었다"며 최장기간 고민 시간이 6개월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신재문 씨는 의대 입시 팁도 공개했다. 학교 생활 당시 생활기록부가 20페이지였다는 그는 '자소서'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 "공부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한 걸 보여주는 게 입시에 중요하다. 공부를 잘하는 친구는 이 세상에 많다. 왜 자신이 특별한 사람인지 학교에 뽑혀야 하는지 어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신재문 씨는 의료 봉사 215시간이라는 진로 적합성을 살린 스펙과 수학 올림피아드 4등과 같은 다양한 대외활동 기록이 있었다.

신재문 씨는 의대 공부에 대해서도 말했다. 신재문 씨는 "보통 (의대는) 2주마다 시험이 돌아온다. 2주마다 PPT 3,000장 정도를 외워야 한다"며 "14일 중 4일 정도는 논다. 그리고 열흘을 공부하는데 하루에 300장씩 보면 딱이다. 하루에 10시간, 한시간에 30정, 2분에 한 장을 외우면 된다"고 설명해 유재석을 기함하게 만들었다.

이어 신재문 씨는 서울대 의대에 있는 사람들이 보통 수능 만점자, 아이비리그 편입생, 지역 1등, 특목고 1등들이라며 숨막히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하지만 "막 싸우는 분위기는 아니다"며 "워낙 힘들다 보니 같이 다독이며 좋은 의사가 되자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재문 씨는 자신이 본 가장 놀라운 학생으로 신입생 시절 해부학 책 모든 문장의 조사까지 외운 친구에 대해 전했다.

하지만 방송이 끝나고 시청자들은 출연자 자질을 놓고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몇몇 시청자들이 순수 과학 영재를 키우기 위해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과학고에서 수시 6개 원서를 전부 의대에 넣은 것을 두고 "대단한 건 인정하지만 과고의 취지와 너무 어긋난 것 아니냐"고 꼬집은 것. 그러면서 시청자들은 "개인의 선택을 뭐라 할 순 없지만 이걸 방송에 내보내는 제작진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제작진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유 퀴즈'의 출연진 자질을 놓고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파워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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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이찬원이 마술사 이은결에게 깜짝 속았다.

6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2021년 소의 해를 맞이해 특별 수업을 하는 트롯 4인방의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마술사 이은결이 특별 수업 1교시에 함께 해 마법 수업을 열었다. 차례로 함께 했고, 이은결은 각자의 특성에 맞게 대놓고 속이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마지막으로 등장한 이찬원은 '뽕' 알아맞추기 마술을 배우려 했지만, 이마저도 이은결이 준비한 속임수였다.

상자 안에서 갑작스럽게 장난감 뱀이 튀어나왔고, 이찬원을 깜짝 놀랐다. 이찬원은 "또 슬로우 장면으로 쓰이겠다"라고 했고, 장민호는 "욕 한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이찬원은 "욕은 하지 않았다"고 안심했다.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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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가 알콩달콩한 일상을 보냈다.

하원미는 1월 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Ta da~~~ 작년에 와이너리 도네이션하고 받은 와인 배럴로 무얼 할까 생각하다 유니크한 하이 테이블로 변신시켰어요. 유리도 길이 재보니 아마존에 딱 맞는거 있어서 그거 사다가 턱 얹었더니..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하이 테이블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하원미는 남편 추신수, 아이들과 함께 와인 배럴을 꾸미고 있다. 와인 배럴을 테이블로 활용한 하원미의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특히 열심히 페인트칠에 집중한 추신수-하원미 부부의 알콩달콩한 투 샷이 훈훈함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지네요", "지혜의 여왕", "아이디어와 뒷받침해 주는 솜씨까지 최고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원미와 추신수는 결혼 후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사진=하원미 인스타그램)
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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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6일(현지시간) 의회 의사당에 난입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상·하원이 합동회의를 열어 민주당 조 바이든을 차기 대통령 당선인으로 확정하려하자 트럼프 시위대가 의회에 난입한 것이다. 이에 따라 의회의 차기 대통령 당선인 확정이 전격 중단됐다.



AP연합뉴스

워싱턴포스트(WP)와 CNN방송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상·하원이 이날 오후 1시 의회에서 합동회의를 여는데 맞춰 트럼프 지지자 수천명이 의회로 몰려들었다. 수백명의 지지자들이 바리케이드를 넘어 의사당 가까이로 진입했다. 경찰이 제지했지만 막지 못했다. 이들 중 일부는 의사당 건물 안으로 진입했다.

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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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회의장에 난입한 이들은 상원 의장석을 점거하고 "우리가 (대선을) 이겼다"고 소리쳤다고 외신은 전했다. 하원 회의장 문 앞에서도 무장 대치가 이어졌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경찰은 시위대 해산을 위해 최루가스와 후추 스프레이까지 동원했지만 시위대의 난입을 막지 못했다.

사진=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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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상·하원 합동회의는 시작한지 1시간 정도만에 중단됐다. 상원 회의를 주재하던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하원 회의를 이끌던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등도 급히 대피했다.
이 과정에서 한 여성이 의사당에서 가슴에 총을 맞았다고 CNN과 AP통신 등은 전했다.

뮤리얼 바우저 워싱턴DC 시장은 이날 오후 6시부터 통행금지를 명령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을 통해 "의사당에 있는 모두가 평화를 유지하기를 요청한다. 폭력은 안된다! 우리는 '법집행'의 당"이라고 밝혔다.



CNN캡처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앞에서 지지자들에게 대선 불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에 이어 시위대가 의회로 행진했다.

국제사회에선 트럼프 지지층의 의회 난입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트윗을 통해 "충격적인 장면"이며 "민주적인" 선거 결과를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트위터에서 "수치스러운 장면"이라며 정권이양이 평화롭게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이번 사태에 우려를 표시했고, 하이코 마스 독일 외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지지자들이 미국인들의 최종 결정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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