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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파클 작성일21-01-11 15:06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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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정우연이 어린시절부터 재희 팬이었다고 고백했다.

정우연은 1월 11일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극본 하청옥/연출 백호민) 온라인 드라마토크에서 "어렸을 때부터 재희 선배 팬이었다"고 밝혔다.

정우연은 "'너무 그대로다' 싶었다. '아직도 멋있구나' 느꼈다"며 "선배가 굉장히 세심하고 섬세해서 머리카락, 옷깃 같은 부분도 잘 챙겨주신다"고 말했다.

재희는 정우연 첫 인상에 대해 "되게 하얗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흰밥이랑 잘 어울리겠다 싶었다. 그래서 감독님이 캐스팅하셨구나 싶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재희는 극 중 관계에 대해서는 "제 손에서 키워져 온 친구이지만 가족 같으면서도 친구 같은 관계"라고 했고 정우연은 "레옹과 마틸다 같은 사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보여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밥이 되어라'는 11일 오후 7시 10분 첫 방송 된다. (사진=MBC '밥이 되어라')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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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이향 아나운서가 부산 집을 자랑했다.

이향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채광 맛집 이사 완료. 커튼 없어서 집이 탈 거 같다. 집 꾸미기도 부지런해야 가능함"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향 집 거실 풍경이 담겼고, 새하얀 인테리어와 눈부신 햇살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향은 최근 이사를 앞두고 집을 꾸미는 작업들을 공개, '으리으리'한 부산 복층 집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만큼 이사를 마친 모습 역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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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은 2019년 6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웨딩 마치를 울렸고, 결혼 5개월 만에 아들 현규 군을 출산했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이향은 2015년 SPOTV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16년 KBS N으로 옮겨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하며 이른바 '야구 여신'으로 인기를 끌었다.파워사다리
[OSEN=광주, 최규한 기자] 26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말 1사 1, 3루 상황 KIA 나지완의 3루수 땅볼 때 런다운에 걸린 김주찬이 홈을 파고 들어 세이프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대인배는 그릇이 다르다. 2017년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번뜩이는 주루플레이로 비수를 꽂은 김주찬을 코치로 영입한 두산과 김태형 감독의 결단이 그렇다.

지난 8일 두산은 KIA에서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김주찬을 두산 코치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주찬은 현역 의지를 보였지만, 결국 유니폼을 벗게됐고 김태형 감독의 손을 잡고 새롭게 지도자의 길을 걷는다.

[OSEN=광주, 지형준 기자] 26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말 1사 1,3루에서 KIA 김주찬이 나지완의 3루 땅볼에 협살에 걸렸지만 두산 양의지에 앞서 홈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jpnews@osen.co.kr
지난 2000년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고 삼성에 입단해 롯데를 거쳐 KIA에서 호타준족의 타자로 이름을 날렸다. 통산 1778경기, 타율 3할, 1887안타, 782타점, 1025득점, 388도루를 기록했다. 2017시즌 주장으로 KIA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김주찬은 은퇴 소감에서 현역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2017년 자신의 생애 첫 우승을 꼽았다. "아무래도 우승했을 때가 아닐까 싶다. 첫 우승이어서 그런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말했다.

[OSEN=광주, 최규한 기자] 26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말 1사 1, 3루 상황 KIA 나지완의 3루수 땅볼 때 3루주자 김주찬이 런다운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광주, 최규한 기자] 26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말 1사 1, 3루 상황 KIA 나지완의 3루수 땅볼 때 런다운에 걸린 김주찬이 홈으로 파고들고 있다. / dreamer@osen.co.kr
[OSEN=광주, 지형준 기자] 26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말 1사 1,3루에서 KIA 김주찬이 나지완의 3루 땅볼에 협살에 걸렸지만 두산 양의지에 앞서 홈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광주, 손용호기자]8회말 1사 1, 3루 상황 KIA 나지완의 3루수 땅볼 때 런다운에 걸린 김주찬이 홈을 파고 들어 세이프된 뒤 환호하고 있다. /spjj@osen.co.kr
[OSEN=광주, 손용호기자]8회말 1사 1, 3루 상황 KIA 나지완의 3루수 땅볼 때 런다운에 걸린 김주찬이 홈을 파고 들어 세이프된 뒤 환호하고 있다. /spjj@osen.co.kr
2017년 광주 챔스필드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2차전. KIA는 홈에서 1패로 뒤지고 있는 가운데 2차전 에이스 양현종의 등판에도 7회까지 0-0 상황이 이어져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었다.

김주찬은 8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빗맞은 2루타를 터트려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진 1사1,3루에서 나지완의 3루 땅볼이 나왔다. 김주찬은 병살을 막기 위해 홈에 돌진했고 런다운에 걸렸다.

쉽게 죽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포기하지 않고 런다운을 반복했다. 그런데 두산 포수 양의지가 협살 태그가 아닌 3루까지 쇄도하던 최형우를 잡기 위해 볼을 뿌렸다. 주자 2명을 모두 잡으려는 의도였으나 송구가 약간 쏠렸다. 김주찬은 이 틈을 노려 홈으로 돌진해 득점을 올렸다.

번뜩이는 주루플레이였다. 김주찬의 발이 두산 내야진을 흔들어 결승 득점을 만들었고 이 기세를 몰아 4승 1패로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두산을 가장 뼈아프게 만든 김주찬을 두산과 김태형 감독이 4년 후 코치로 영입했다. 대인배다.

[OSEN=광주, 최규한 기자]8회말 1사 1, 3루 상황 KIA 나지완의 3루수 땅볼 때 런다운에 걸린 김주찬이 홈을 파고 들어 세이프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광주, 최규한 기자]8회말 1사 1, 3루 상황 KIA 나지완의 3루수 땅볼 때 런다운에 걸린 김주찬이 홈을 파고 들어 세이프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광주, 손용호기자]8회말 1사 1, 3루 상황 KIA 나지완의 3루수 땅볼 때 런다운에 걸린 김주찬이 홈을 파고 들어 세이프된 뒤 환호하고 있다. /spjj@osen.co.kr
“현역 때 주루와 경기 상황을 읽는 눈은 다른 사람들에게 뒤지지 않았다고 자부한다. 내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전수해주되, 강요하지 않고 함께 답을 찾는 지도자가 되고 싶다.” 코치로 첫 발걸음을 떼는 김주찬의 각오다.

연이 없어도, 비수를 꽂아도 능력을 보고 손을 내미는 두산. 두산이 선수는 물론이고 코치도 ‘화수분’인 이유다파워볼실시간
[경향신문]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 10일(현지시간) 조기가 게양돼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6일 시위대의 연방의회 의사당 난입 사태로 경찰관 2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백악관에 조기 게양을 지시했다. 워싱턴|AP연합뉴스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 10일(현지시간) 조기가 게양돼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6일 시위대의 연방의회 의사당 난입 사태로 경찰관 2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백악관에 조기 게양을 지시했다. 워싱턴|AP연합뉴스
사퇴 압력 및 직무 박탈·탄핵 위협에 처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남은 열흘 간의 임기 동안 국경장벽 건설 현장 방문, 훈장 수여, 사면 발표 등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트위터 등 자신을 퇴출시킨 소셜미디어 기업들을 압박하는 행정명령 발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적을 과시하고 측근과 우군을 포상하며, 퇴임 후 주요 활동 수단이 될 소셜미디어 옥죄기를 시도한다는 것이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1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11일 짐 조던 공화당 하원의원에게 자유의 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자유의 메달은 민간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이며, 조던 의원은 2019년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스캔들로 탄핵당할 당시 최일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엄호한 인물이다. 자신의 오랜 지지자로서 미식축구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빌 벨리칙 감독에게도 이 훈장을 수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최소한 한차례 더 사면을 단행할 예정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러시아와의 2016년 대선 공모 혐의 등으로 기소돼 처벌됐던 측근들을 줄줄이 사면해준 데 이어 임기 막판 자신의 주요 후원자나 측근들에 대해 추가로 사면을 단행한다는 것이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12일 텍사스주를 방문한다고 예고한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은 리오그란데강을 사이에 두고 멕시코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맥캘런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은 국경장벽 건설 현장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예산을 둘러싼 의회와의 대립으로 연방정부 셧다운을 겪던 2019년에도 이곳을 방문했다. 그가 가장 정력적으로 추진했던 ‘대표정책’이었던 국경장벽 건설 현장을 임기 종료 직전 방문함으로써 자신의 ‘업적’을 지지자들에게 부각시키려는 것으로 보인다. 텍사스주 출신 헨리 쿠엘라 민주당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은 2016년 멕시코를 맹비난하면서 장벽을 건설하자는 것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면서 “그가 같은 방식으로 임기를 끝마치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시위대의 연방의회 의사당 난입을 선동하고 근거없는 음모론을 유포하는 등의 혐의로 트위터, 페이스북 등 주요 소셜미디어로부터 사실상 ‘퇴출’ 조치를 당한 그가 소셜미디어와 관련한 조치를 내놓을지도 주목된다. 블룸버그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거대 기술기업들에 대한 규제 강화를 담은 일련의 행정명령을 준비해왔다면서 실제로 그가 이를 단행할지는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마지막으로 누릴 권리 중 하나는 미국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 이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0일 바이든 당선자 취임식에 불참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나와 ‘사저’인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리조트야구 오답 노트를 보는 소형준 (소형준의 야구 오답 노트)
야구 오답 노트를 보는 소형준 (소형준의 야구 오답 노트)

프로야구 KT 투수 소형준은 그 누구보다 강렬한 데뷔 시즌을 보냈다.

13승 6패 평균자책점 3.86. 고졸 신인 투수론 2006년 한화 류현진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승수를 올리며 압도적인 지지로 신인왕을 차지했다.

첫해에 너무 많은 것을 이뤄 올해 동기부여가 잘 안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KT 팬들도 있다. 하지만 소형준의 생각은 달랐다.

시즌 후 들은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을 묻자 소형준은 "박승민 코치가 '올해 잘했다고 내년에도 잘할 거란 보장은 없다. 더 철저히 준비하라'고 얘기해 주셨는데. 그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칭찬보다 쓴소리를 꼽았다.

그만큼 소형준은 지난해 영광에 안주하기보단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더할나위 없는 데뷔시즌이었지만 소형준은 스스로 1년 차를 '80~85점'이라고 평가했다.

100점이 아닌 이유는 "사실 크게 후회하는 부분은 없지만, 더 높은 점수를 주면 발전하지 못할 것 같다. 아직 채울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13승을 하면 15승을 하고 싶은 게 사람이다. 동기부여 같은 것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며 의욕을 드러냈다.

■ 발전하는 소형준의 비결 '야구 오답 노트'

프로에 데뷔한 뒤 소형준에겐 새로운 습관이 생겼다. 바로 야구 오답 노트를 쓰는 일이다. 경기가 끝난 뒤 실수한 부분이나 다음 경기 때 유의할 점들을 적어 놓는 것이다.

소형준은 "게임 끝나고 생각나는 부분들을 적어 놓는다. 그리고 다음 경기 전에 메모들을 읽고 한 번 더 생각해보면 확실히 도움이 된다"며 자신만의 루틴을 소개했다.

야구 오답 노트를 쓰게 된 계기는 선배와 코치의 영향이었다. "(배)제성이 형이 쓰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따라 하게 된 것 같다. 박승민 코치도 추천해주셨다."

비밀 노트를 공개해줄 수 있느냐고 묻자 소형준은 "부끄럽다"며 고개를 저었다. 그래도 몇 가지 내용을 소개해줬다.

소형준은 "3볼 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홈런 타자를 상대로 볼넷을 내주지 않으려다 홈런을 맞은 적 있다. 이런 실수들을 적어놓는다. 또, '투구할 때 손을 좀 더 앞으로 뻗기' 같은 기술적인 내용도 있고 멘탈적인 부분들도 있다"며 귀띔했다.




■ 올림픽의 해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소형준

코로나 19 상황으로 개최 여부가 불투명하지만 2021년은 올림픽의 해이다.

소형준도 "일단 올림픽이 열린다고 생각하고 대표팀을 목표로 삼고 있다. 확실히 동기부여가 되니까 운동에 집중도 잘되고 꼭 도전해보고 싶다"고 목표를 밝혔다.

또, "국가대표는 확실히 책임감이 생긴다. 거기에 걸맞은 피칭을 해야겠다는 부담감도 있는데 그런 부분은 스스로 이겨내야 하는 것 같다. 자부심을 갖고 던지고 싶다"며 태극마크에 대한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소형준은 현재 비활동기간인 만큼 자율적으로 주 4회 정도 웨이트 트레이닝 등의 훈련을 하고 있다. 내년엔 좀 더 힘 있는 투구를 하는 게 목표다.

미국에 갔던 지난해와 달리 다음달부터는 국내에서 전지훈련을 해야 한다. 이에 대해서도 "겨울에 따뜻한 곳에서 야구 한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고등학교 때 늘 그래 왔으니 국내 전지훈련은 문제 안 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지난해엔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에 캠프 초반부터 페이스를 빠르게 올렸지만, 올해는 시즌 개막에 맞춰 천천히 준비할 생각이다"라며 캠프를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설명했다.

또, 소형준은 올 시즌 코로나 19 상황이 진정돼 만원 관중으로 가득 찬 수원야구장에서 투구하는 것을 꿈꾸고 있다.

소형준은 "꽉 찬 야구장에서 함성을 들으면서 던지면 재밌을 것 같다. 팬이 있기 때문에 프로야구가 있다고 생각한다. 야구는 물론 팬서비스 같은 야구 외적인 부분에서도 인정받고 싶다"고 목표를 밝혔다.로 이동할 때 에어포스원을 타고 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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