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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파클 작성일21-01-14 17:12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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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의회 의사당 난입사태 당시 보좌진들이 입구를 막고 있다. © AFP=뉴스1
미 연방의회 의사당 난입사태 당시 보좌진들이 입구를 막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재우 기자 = 미국 연방의회 의원 535명 중 6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돼 10%가 넘는 감염률을 기록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연방의회 하원은 435명, 연방의회 하원은 435명으로 총 535명이다. 535명 중 60명이 감염됐으니 의원 중 11.2%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셈이다.

◇ 공화당이 압도적으로 많아 : NYT에 따르면 이날 44명의 공화당 의원과 16명의 민주당 의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상원에서는 공화당 8명, 민주당 2명 이 나왔고, 하원에서는 공화당 36명, 민주당 14명이다.

연방의원들의 감염률은 약 11%로 미국 전역의 감염률을 웃도는 수치이다. 이날 기준 미국 전역의 누적확진자 2361만 6345명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인구 3억 2820억의 6.5%에 해당한다.

공화당 의원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은 공화당이 마스크 쓰기에 미온적이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유세기간 코로나19에 감염됐음에도 '노 마스크' 유세를 벌이는 등 마스크 쓰기를 거부해 왔다.

이에 비해 민주당은 마스크 쓰기를 잘 지키고 있다. 조 바이든 당선자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대면 접촉을 피하고 온라인 유세에 집중하는 한편 공식 석상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했었다.

◇ 미국 평균 6.5%에 비해 월등히 높아 : 이번 미 연방의회의 코로나19 확산은 지난 6일 발생한 의사당 난입 사태의 파장으로 해석된다. 사태 이후 5명의 의원들이 양성반응을 보였는데 얼마 후 60명으로 급증한 것.

확진된 의원 중 많은 의원이 코로나19백신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백신 접종 후 면역 반응을 일으키기까지는 보통 몇 주가 걸리기 때문에 바이러스에 노출되면 코로나19에 걸릴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 한국계 미셸 박 스틸도 감염 : 이런 가운데, 한국계 의원도 감염된 것이 확인됐다. 한국계 여성 연방 하원의원 미셸 박 스틸(66. 캘리포니아)의원도 확진판정을 받았다.

스틸 의원실은 <뉴스1>에 미셸 박 스틸 의원이 현재 격리중이라고 밝혔다.

서울 출생으로 박은주란 한국 이름을 갖고 있는 스틸 의원은 1975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한인 최초로 캘리포니아주 조세형평국 선출 위원과 오렌지카운티 슈퍼바이저(행정책임자)를 역임했다. 이번 2020년 11월 선거 당시 공화당 소속으로 캘리포니아주 제48선거구에서 당선됐다.

민의의 전당이 친트럼프 시위대의 습격으로 새로운 코로나19 진앙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셈이다.파워볼사이트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30일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V리그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의 경기, 우리카드 나경복, 알렉스가 엄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우리카드배구단 제공) 2020.12.3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30일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V리그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의 경기, 우리카드 나경복, 알렉스가 엄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우리카드배구단 제공) 2020.12.30.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문성대 기자 =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외국인 선수 알렉스가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우리카드는 1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3-2(18-25 25-21 28-26 24-26 18-16)로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을 올린 4위 우리카드는 시즌 12승9패(승점 35)를 기록해 3위 OK금융그룹(14승7패·승점 37)과의 격차를 좁혔다.

머리를 짧게 자르고 마음가짐을 새롭게 한 우리카드 알렉스는 서브에이스 1개, 블로킹득점 1개를 포함해 35점을 올려 승리를 이끌었다.

40%가 넘은 공격점유율 속에서 무려 68.75%의 높은 공격성공률을 자랑했다.

알렉스는 "라이트에서 뛰든, 레프트에서 뛰든 외국인 선수로서 매 경기에 집중을 하려고 한다. 경기 때마다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체력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체력적인 문제는 없다. 라이트가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팀을 위해 뛰고 있다"고 전했다.

알렉스는 몸을 사리지 않는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최근 논란이 됐던 불협화음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다.

알렉스는 이번 시즌 득점(519점) 부문 2위, 공격성공률(53.07%) 부문에서 3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시즌 활약하는 외국인 선수 중 최고 수준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삭발한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알렉스는 "변화를 주는 게 좋아서 했다. 여자친구가 직접 커트를 해줬다. 헤어 스타일을 여자친구가 더 좋아한다"고 웃었다.동행복권파워볼

[뉴스엔 김명미 기자]

‘런 온’ 강태오가 ‘돌직구 엔딩’을 장식했다.

1월 13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에서 이영화(강태오 분)는 박력 넘치는 연하남으로 진화하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어택했다.

이날 이영화는 온종일 서단아(최수영 분)를 생각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대학 과제마저도 서단아에 빗대며 웃음을 유발했다. 쏟아지는 대학 과제와 서단아의 그림 의뢰까지 모두 잘 해내기 위해 밤낮없이 그림 그리기에 열중한 이영화. 그런 그에게 서단아가 찾아오며 둘 사이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서로에게 쏘아붙이는 듯 보이지만 둘만의 감정이 통하는 언어로 ‘마라맛 케미’를 발산하는가 싶더니, 어디로 튈지 모르는 대화법이 서로에게 스크래치를 내며 감정을 폭발시켰다.

당장 그림을 내놓으라는 서단아에게 실망한 이영화가 그림을 망치며 일촉즉발의 신경전이 그려진 상황. 이영화는 서단아에게 감정을 터뜨리듯 “모르고 있잖아. 내 거야. 내가 당신 줄 때까지는 내 거라고”라며 미묘한 말로 폭풍 돌직구를 던졌다.

이처럼 강태오는 이영화의 감정 곡선을 섬세하게 그리며 시청자들을 이입하게 했다. 차곡차곡 쌓아둔 마음이 폭발하기까지의 과정을 유연하게 완성시키며 이영화의 감정선에 시청자들을 완벽히 몰입시킨 것. 이영화를 더욱 매력적인 캐릭터로 진화시킨 강태오의 향후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사진=JTBC)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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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외국인 선수들. 킹엄, 카펜터, 힐리(왼쪽부터). 사진=SNS,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2021 한화 이글스의 운명을 책임질 외국인 선수 3인이 한국에 첫발을 딛는다.

한화는 14일 "닉 킹엄과 라이언 카펜터, 라이온 힐리의 비자발급이 완료됐다. 오는 17일 오전 5시 10분에 인천공항으로 입국한다"고 밝혔다.

세 선수는 입국 후 곧장 충북 옥천의 단독주택으로 이동, 2주간의 자가격리를 소화하게 된다. 지난해 외국인 선수 브랜든 반즈가 맥주를 마시며 ESPN과의 인터뷰에 임했던 그 장소다.

한화 관계자는 "간단한 캐치볼과 티배팅, 근력운동을 진행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춰져있다"고 소개했다. 세 선수는 한 곳에서 함께 훈련하며 2021시즌을 앞두고 우애를 쌓을 예정이다. 단 방역당국의 '5인 이상 집합금지' 규정에 맞춰 통역 1명이 함께 거주하며 이들의 훈련을 도울 예정이다.

킹엄과 카펜터, 힐리는 오는 31일 정오 자가격리에서 해방된다. 이들은 격리가 해제되는 즉시 거제로 이동, 2월 1일 시작되는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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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기간중 펜션에서 훈련하던 반즈.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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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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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인스타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이 30대 나이가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미찌거준사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포근해 보이는 카디건을 입은 채 실내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 10년은 어려보이는 예쁜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걸그룹 카라 리더로 데뷔한 한승연은 '학교기담 - 응보' '아이돌 피싱캠프' 등에 출연했으며 '펫 비타민'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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