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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파클 작성일20-11-17 18:43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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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주택소유통계 결과
상위 10% 1억2600만원 오를때
하위 10%는 집값 100만원 올라
다주택자 1년새 9만2000명 늘어
주택통계 집계 이후 역대 최대
다주택 1위 서울 강남구 35.7%

지난해 주택자산 기준 소득 상위 10%가 보유한 주택 자산가액은 11억원이 넘는 반면, 하위 10%는 2000만원대로 주택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무주택자에서 '내집 마련'에 성공한 사람이 83만명을 넘어섰다. 집을 두 채 이상 소유한 다주택자가 1년 동안 9만명 넘게 증가해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상위·하위 가구 간 격차 더 벌어져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행정자료를 활용한 2019년 주택소유통계 결과'에 따르면 작년 11월 1일 기준 전체 주택 1812만7000호 중 개인이 소유한 주택은 1568만9000호로 86.5%를 차지했다. 전년(86.9%)보다 0.4%포인트 감소한 수치다.파워볼실시간

반면 개인이 소유한 주택 수는 전년보다 37만1000호(2.4%) 증가했다. 주택 소유가구의 평균 주택수는 1.37호, 평균 주택 자산가액은 2억7500만원, 가구당 평균 주택면적은 86.4㎡로 조사됐다.

주택자산 가액 기준 10분위 현황을 보면 상위 분위 가구와 하위 분위 가구의 주택 자산가액 격차는 10억원 이상, 주택 소유 수도 1.5호 이상 격차가 벌어졌다. 상위 10%의 평균 주택 자산가액은 11억300만원, 평균 소유주택수는 2.55호인 반면 하위 10%의 평균 주택 자산가액은 2700만원, 평균 소유주택수 0.97호에 그쳤다. 주택 면적 역시 상위 10%의 평균 주택면적은 120.9㎡, 하위 10%의 평균 주택면적은 62.0㎡로 2배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

특히 주택자산 가액 기준 10분위 현황은 전년보다 격차가 커졌고, 상승폭도 상위 10%와 하위 10% 간 큰 차이를 보여 부동산 빈부격차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0%의 평균 주택 자산가액은 2018년 9억7700만원에서 지난해 11억300만원으로 1억2600만원이나 올랐다. 반면 하위 10%는 2018년 2600만원에서 지난해 2700만원으로 고작 100만원 오르는 데 그쳤다.

김진 통계청 행정통계과장은 "정부의 주택 공시가격 현실화 정책에 따라 고가주택의 현실화율이 중저가 주택에 비해 더 높게 책정된 영향이 있다"며 "주택 거래가격이 올랐다는 요인도 짐작해볼 수 있지만 정확히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는 알기 어렵다"고 말했다.

■다주택자 '역대 최대'

1주택자가 여전히 많지만 다주택자는 가파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1주택자는 1205만2000명, 2주택 이상 다주택자는 228만4000명이었지만 1년 전보다 다주택자는 9만2000명(4.2%) 늘었다. 다주택자 수는 2012년 주택소유 통계 집계 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

3채 이상 다주택자는 29만3000명, 4채 이상은 7만6000명, 5채 이상은 11만8000명이었다. 2019년 기준 2채 이상 다주택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15.9%로 1년 전보다 0.3%포인트 늘었다.

2018년 대비 지난해 무주택자에서 주택 소유자가 된 사람은 83만2000명, 유주택자에서 무주택자가 된 사람은 42만4000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주택을 1건 취득한 사람은 79만8000명으로 95.9%, 2건 이상의 주택을 취득한 사람은 3만4000명으로 4.1%를 차지했다.

지역별로 보면 주택을 소유한 가구 중 2채 이상을 가진 '다주택가구' 비중은 27.7%였다. 제주(34.1%)와 세종(31.9%), 충남(31.1%) 순으로 높았다. 서울(27.5%)은 0.1%포인트 감소했지만 시 단위에서는 서울 강남구(35.7%)가 가장 높았다.

onsunn@fnnews.com 오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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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예산 3억원 확보…내년 상반기 조성 계획

[서울=뉴시스]가수 김호중. (사진=: CJ 4DPLEX 제공) 2020.09.04. photo@newsis.com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에 '김호중 거리'가 들어선다.

17일 김천시에 따르면 가수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와 김호중 거리 조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김충섭 김천시장과 이광득 대표는 협약에 따라 김호중의 모교 김천예술고등학교~교동 연화지 1㎞ 구간에 벽화, 포토존, 스토리보드 등 특색 있는 조형물을 설치하기로 했다.

시는 3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내년 상반기 연구용역·주민공청회·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해 '김호중 거리'를 만들 계획이다.

김충섭 시장은 "김호중거리 조성으로 전국 팬들은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관광 활성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호중(29)은 김천예고 재학시절인 2008년 세종음악콩쿠르 1위, 전국 수리음악콩쿠르 1위를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김호중 거리 조성 협약식 (사진=김천시 제공)
2009년 '고등학생 파바로티'로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올해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스타덤에 올랐다.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파파로티' 주인공으로 9만명 이상의 팬클럽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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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사단 167연대 철마교회서 자비량 군 선교...‘맨발의 복음 전도자’
[CBS노컷뉴스 최종우선임기자]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명진목사
[앵커]

군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한 목회자가 자전거 사고로 몸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수술하고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자비량으로 선교하고 있는 이 선교사는 수입원이 전혀 없어 병원비도 내지 못할 형편입니다.
안타까운 사연을 최종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현재 우리나라의 군서교사는 600여명.

대부분의 선교사들은 자비량으로 부대에 들어가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환갑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장병들에게 온 열정을 쏟으며 복음을 전하고 있는 일명 ‘맨발의 복음전도자’가 있습니다.

경기도 안산시 선부동에 자리한 51사단 167연대에 있는 철마교회 김명진목삽니다.

김목사는 최근 거리두기가 완화되자 부대상황을 살피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부대로 가는 길에 몸을 크게 다쳤습니다.

[김명진/철마교회 목사]
"이렇게 크게 다칠 줄은 몰랐습니다. 코가 완전히 골절돼서 코와 또, 다른 골절부위는 있는데 정확하게 모르겠고 목과 허리 한 다섯 군데 정도 수술을 한 것 같습니다."

다행인 것은 사고 당시 헬멧을 쓰고 있어 머리는 다치지 않았지만 온 몸이 크게 다쳐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갈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수입원이 전혀 없는 김 목사는 두 아들의 작은 도움으로 겨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형편입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가족들은 병원비 마련이 막막하기만 합니다.엔트리파워볼

[조신애/김명진목사 부인]
“너무나 부상이 크니까 어찌할 바도 모르겠고, 지금은 우리는 군선교가 자비량, 자기 스스로 해결해 나가야되는 곳이기 때문에 뭐, 상상도 못합니다. 지금 병원비가 너무 눈덩이처럼 쌓이고 그래서 막막합니다.”

김 목사가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하자 한국기독교선교사협의회 소속 선교사들은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습니다.

[이종아/목사, 한국기독교군선교사협의회 대표회장]
“저희가 마중물처럼 작은 기금을 모아서 전달합니다. 그러나 병원비에는 턱도 없는 작은 물질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손길들이 오직 복음 하나를 위해 일하다 쓰러진 김명진 선교사님께 힘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김 목사의 간절한 기도제목은 부대 안에 교회를 세우는 일입니다.

해안부대 편재로 지난 2015년 부대가 안양에서 안산으로 옮겨가면서 부대 안에 교회가 없기 때문입니다.

3년 전, 땅을 기부 받아 성전 기공식까지 마쳤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부대 안 교회건축은 물거품이 됐습니다.

하지만 김목사는 용기를 잃지 않고 군 선교에 전념하겠다고 말합니다.

[김명진/철마교회 목사]
“하나님이 한 번 더 회복해주시면 군 선교에 올인, 이제까지도 올인은 했지만 용사들 세례 받는 문제, 또 성경공부, 그룹공부, 그 다음 지금 열악한 환경에 있는 군선교사들 돕는데...”

비록 부대안에 교회는 없어도 다목적실에서, 때론 식당에서 장병들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하는 맨발의 복음 전도자 김명진목사.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아 다음세대를 이끌어 가는 군선교사로 우뚝 서길 기도합니다.

CBS뉴스 최종웁니다.

[영상취재/정용현, 영상편집/이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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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30% 통행세(인앱결제 수수료) 부과를 막기 위한 이른바 ‘구글갑질방지법’(전기통신사업 개정안) 처리가 불투명해졌다. /사진=머니투데이
구글의 30% 통행세(인앱결제 수수료) 부과를 막기 위한 이른바 ‘구글갑질방지법’(전기통신사업 개정안) 처리가 불투명해진 분위기다. 국민의힘이 돌연 신중론으로 돌아섰기 때문. 구글 통행세 부과 시 당장 존폐 위기에 몰리는 창작자들과 군소 콘텐츠 업체들이 신속한 법안 처리를 호소하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17일 전체회의를 열었지만 구글갑질방지법은 이날 상정되지 못했다. 이로 인해 오는 18일 예정된 법안소위 심의는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개정안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등 앱마켓이 특정 결제수단을 강제하지 못하게 하는 내용이다. 과방위가 오는 26일 법안의결을 위한 전체회의를 예고한 만큼 여야의 극적 합의가 없다면 연내 정기국회 회기 내 법안 처리는 사실상 어려워진다.

앞서 구글은 신규 게임·디지털콘텐츠 애플리케이션(앱) 개발사에 대해 내년 1월20일부터(기존 개발사는 9월부터) 매출의 30%를 결제 수수료로 거두겠다고 밝혔다. 이에 여야는 지난 10월 국정감사 때 기존 7개 의원 발의안을 종합한 개정법안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국민의힘이 국감 이후 “법안 전반에 대해 신중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으로 돌연 선회하면서 논의가 제자리걸음이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에 법안상정을 요구했다. 홍정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가 구글법 제정에 소홀하다는 관련 업계의 비판이 거세다”며 “구글 인앱결제 강제가 내년 1월20일로 두달 남았는데 법안통과가 늦어지면 소급적용 문제가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같은당 조승래 의원도 “이미 충분한 논의가 있었고 필요하다면 법안을 상정한 뒤 심사숙고해 처리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반면 야당 간사인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은 “기존 앱에 대해서는 내년 9월부터 해당하니 충분히 폐해를 확인하고 처리해도 늦지 않다”고 주장했다. 사실상 연내처리 불가 의사를 밝힌 것.

국내 인터넷 콘텐츠업계도 조속한 법안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한 인터넷 업계 관계자는 “법안처리에 느긋한 야당의 행태를 도대체 이해할 수 없다”며 “이런 태도를 고수하다가는 국민적 반발에 직면하게될 것”이라고 꼬집기도 했다.

한국창작스토리작가협회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작가는 앱 수수료를 뗀 매출에서 플랫폼, 출판사나 에이전시와 수익을 나눠 가진다”며 “구글의 인앱결제가 강제화되면 작가가 받을 수익이 필연적으로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한국웹소설산업협회도 지난 16일 성명을 통해 “한국의 웹소설은 콘텐츠공급사(CP), 출판사와 창작자들의 각고의 노력으로 10년 이상 어렵게 키워온 산업”이라며 “구글 인앱결제로 전체매출의 30%가 수수료로 나가면 웹소설 산업 생태계가 위축돼 신규 콘텐츠에 대한 투자도 감소할 수 밖에 없다”고 호소했다.

콘텐츠 업계 한 관계자는 “현재는 전체 매출의 5%만 결제 수수료로 제하고 플랫폼과 콘텐츠 기업, 작가가 수익을 나눈다”며 “수수료가 30%로 오르면 중소형 CP는 곧바로 존폐위기에 처하고 구매료 인상으로 불법유통 사이트들이 활성화되는 후진적 문화환경이 도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강태연 기자 taeyeon981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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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리더스포럼 11월 조찬
국가경제 패러다임 전환 기회
추격형에서 선도형 경제로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 2차관이 17일 한국IT리더스포럼 11월 정기조찬에 참석,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디지털 뉴딜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디지털 뉴딜은 제2의 초고속인터넷이다. 옛 정보통신부 시절 IMF 위기 속에 초고속인터넷을 활성화해 인터넷 강국 초석을 닦았듯이, 코로나19 위기에 추진하는 디지털뉴딜을 국가 디지털대전환 기반을 조성할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 차관은 한국IT리더스포럼 11월 정기조찬에 참석, 옛 정통부 시절 초고속인터넷 활성화 경험을 디지털뉴딜 정책에 비교하며 이같이 역설했다.

장 차관은 “IMF 위기 당시 1998년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수는 1만40명에서 출발해 4년 후인 2002년 1040만명을 달성하며 모두가 놀랐다”며 “위기에 굴하지 않고 미래를 내다본 투자로 인터넷 강국 초석을 닦으며 네이버와 카카오가 나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과기정통부 주도로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은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를 넘어 국가경제 패러다임을 추격형에서 선도형 경제로 전환하는 국가 전략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 차관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사람마다 이야기가 다르지만 결국은 AI가 핵심이고, AI가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세상이 4차 산업혁명”이라며 “AI 핵심 자원인 데이터는 과거 초고속인터넷과 같이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글로벌 시가총액 톱 5위 기업인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알리바바 공통점은 데이터 중심 기업일 정도로 데이터가 기업과 국가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판단이다.

글로벌 AI·데이터 경쟁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뉴딜 핵심 방향은 △데이터 양을 풍부하게 하고 △좋은 데이터를 많이 구축하고 △데이터를 활용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장 차관은 “최우선 과제로 올해 3000억원 가량 뉴딜 예산을 투입해 데이터에 이름표(태깅)를 붙여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로 만드는 작업을 한다”며 “미국 경제공황 시기 후버댐과 같은 형태의 데이터댐을 구축하는 사업을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후버댐은 다목적댐으로, 지류의 물을 모아 전기를 만들고, 공장과 가정, 학교로 보냈다”며 “데이터댐도 데이터를 라벨링해 한 곳으로 모으고, 모은 데이터로 AI 알고리즘을 가동해 공장에 보내면 스마트팩토리, 도시에서 사용하면 스마트시티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과기정통부는 데이터라벨링을 포함한 디지털뉴딜 12개 과제를 추진한다. 데이터 양을 증가시키는 것에서 시작해 국민이 데이터를 쉽게 사용하도록 5G·사물인터넷(IoT) 망을 활용한 데이터 고속도로와 AI 융합 인프라를 구축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장 차관은 “AI 인프라로 광주에 조성될 AI 클러스터 집적단지를 주목할만하다”며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도로 등 인프라 예산을 요청할 때 광주는 AI 집적단지를 제안해 4000억원 투자를 기반으로 바이오, 에너지, 자율주행차 분야를 집중 개발하는 인프라를 조성했다”고 소개했다.

인재 양성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다. 장 차관은 “기업에서 가장 중시하는 게 사람을 키우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면서 “AI·소프트웨어(SW) 인재 10만명을 양성하고 학교 교실에도 와이파이 등 초연결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장 차관은 “과기정통부가 세계를 선도하기 위한 AI 생태계 조성 등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던 중 발발한 코로나19가 발발했다”면서 “위기를 위험한 기회로 삼아 디지털뉴딜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국가 디지털전환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역설했다.파워사다리


IT리더스포럼 11월 조찬 모임 IT리더스 포럼 11월 조찬 모임이 17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서울팔래스호텔에서 열렸다.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디지털 뉴딜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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