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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파클 작성일21-01-12 12:40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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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제10회 변호사시험 응시생들과 변호인 방효경 변호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하기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들은 시험 관리를 부실하게 했다는 이유로 이날 추 장관을 대검에 고발했다.파워볼중계

이들은 “법전에 밑줄을 치는 행위는 다른 응시생들에 비해 명백히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부정행위”라며 “법무부는 부정행위를 허용하고 부추긴 것으로 시험의 공정성을 저해했다”고 지적했다. 2021.1.12/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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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음란성 계정에 단호하게 대처했다.

9일 오전 김우리는 개인 SNS에 "굿모닝~~집토ㅋ"라며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김우리는 자신이 판매 중인 탈취 소독제를 홍보하면서 럭셔리한 집안 내부를 낱낱이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절친 배우 이상윤은 "너무 모닝 인스타 아닙니까 형~"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지만, 김우리는 음란성 계정 사용자에 대해 불편함을 드러냈다. 한 19금 음란성 계정 사용자가 "우리 엄마가 내가 소년처럼 생겼다고하는데 그게 사실이야?"라는 댓글을 남겼기 때문. 이에 김우리는 "아니요~~"라고 맞받아쳤고, "화장실에서 나와 함께 놀아요"라는 다른 음란성 계정에도 "시러요"라며 사이다 일침을 날렸다.

한편 김우리는 최근 "우리 부부 1991년에 처음 만나 2021년 1월 1일 오늘 딱 30년 찍었다"라며 아내와 30주년을 기념했다.

/seunghun@osen.co.kr

[사진] 김우리 SNS
두 우파의 좌우 대립 정치쇼

기득권 세력의 ‘적대적 공생 체제’

좌우 분별의 새로운 상식으로

피해자에서 정치의 주인으로

중앙일보
김규항 작가·『고래가 그랬어』 발행인

2016년 10월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로 촉발한 대규모 촛불집회가 시작된다. 이듬해 3월 헌정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이 파면 구속되고, 5월 문재인 정부가 출발한다. 사람들은 일련의 과정을 ‘상식의 회복’이라 말했다. 2019년 8월 조국 사태가 일어나고 정략적 검찰개혁을 비롯한 연이은 실정으로 문재인 정권에 대한 여론이 악화한다. 2020년 12월 정경심씨가 유죄 판결을 받고 윤석열씨가 업무 복귀한다. 사람들은 또 한 번 ‘상식의 회복’을 말했다.

상식은 ‘일반적인 사람이 다 가지고 있거나 가지고 있어야 할 지식이나 판단력’을 이른다. 상식은 하나가 아니다. 한 사람에게 상식인 게 다른 사람에겐 상식에 못 미치는 것일 수 있다. 한 사회에서 상식인 게 다른 사회에선 아직 상식이 아닌, 특별한 것일 수도 있다. 사회가 더 나아진다는 건, 상식이 아니던 것들이 상식이 되어가는 일이기도 하다.

한국 사회가 그 외형이나 교육 수준 등에 비해 특별히 빠진 상식이 하나 있다. ‘좌우 분별’이다. 한국은 자유민주주의 사회, 즉 자본주의를 기반으로 한 민주주의 사회다. 이런 사회에서 정치는 자본주의를 수용하는 경향의 우파와 극복하려는 경향의 좌파로 나뉜다. 우파와 좌파엔 여러 갈래가 있고 또 변화하지만, 크게는 그렇다. 흔히 새의 양 날개로 비유되기도 한다. 우파 정치와 좌파 정치가 잘 펼쳐져 작동할 때, 사회는 건강하게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우파 일변도 혹은 좌파 일변도의 사회는 물질대사가 막히고 결국 썩게 된다.

한국 정치는 우파 일변도의 상태에 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격렬한 ‘좌우대립’ 상태에 있다. 우파인 우파와 좌파 행세하는 우파의 대립이다. 후자가 청년 시절 잠시 어설프게나마 좌파였던 건 사실이나, 민주화 이후 주류 사회에 진입하고는 늘 우파였다. 그들은 자본주의를 수용할 뿐 아니라 신봉한다. 그들은 기존의 우파를 넘어서는 기득권 세력이 되고도, 여전히 좌파 행세를 한다. 재미있는 건 기존 우파가 그런 좌파 행세를 폭로하거나 비판하긴커녕 매우 열심히 돕는다는 사실이다.

두 우파의 격렬한 좌우 대립. 이 기이한 정치쇼가 한국 정치의 본질이다. 두 세력은 이 정치쇼에 대부분의 사회 성원을 포박하고, 기득권과 자산을 빨아들인다. 정치쇼는 ‘적대적 공생 체제’로 유지된다. 두 세력은 기득권과 자산을 두고 적대적 경쟁을 벌인다. 그러나 기득권과 자산의 생산자인 다수 인민에 대해선 철저히 연대한다. 두 세력은 원수처럼 갈등하다가도 노동 관련 입법이나 정책에선 예외 없이 완전한 일치를 이룬다.

이 정치쇼 하에서 ‘상식의 회복’ ‘좌우가 아니라 상식과 몰상식’ 같은 외침은 허망한 일이 된다. 상식의 회복을 외친 사람들이 상식의 파괴자로 재등장하는 악순환을 피할 수 없다. ‘중도’의 노력도 싱거운 일이 된다. 좌우 대립의 폐해를 지양하는 현실적 노선은 가짜 좌우 대립 상태에선 성립할 수 없다. 상식의 회복을 넘어 새로운 상식, 좌우 분별의 상식이 필요하다. 좌우 분별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진 않는다. 그러나 좌우 분별조차 없다면 다수에겐 아무 희망이 없다. 좌우 분별은 정치의 출발점이다.

지난 20여 년 동안 한국 정치는 두 우파 정치 세력 중 한쪽에 대한 실망이 다른 쪽에 대한 기대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반복해 왔다. 노무현 정권에 대한 실망은 이명박 정권에 대한 기대로, 박근혜 정권에 대한 실망은 노무현 정권 재평가와 문재인 정권에 대한 기대로 이어지는 식이다. 그 인과관계가 합리적이었던 건 아니다. 기대는 대개 현재의 실망이 과거의 실망을 삭제하고 낭만화한 것에 불과했다. 3년여 시차를 두고, 두 세력 모두 상식 이하의 집단임을 스스로 증명했으니 이젠 그런 반복도 어렵게 된 셈이다.

20여 년이면, 관점을 바꿔 생각할 때도 되었다. 많은 우파 시민은 현 정권을 좌파라, 사회주의자들이라 부른다. 반대하고 비판하는 의도에서지만, 그 세력의 좌파 행세와 정치쇼에 놀아나고 있다. 옛 극우 파시즘을 잇는 우파 세력을 유일한 악의 근원으로 두고 스스로 박제가 되어버린 현 정권의 열성 지지자들은 그 거울 쌍이다. 둘의 몰상식을 개탄하는 사람들이라고 낫진 않다. 좌파 행세하는 우파 정치 세력에 매번 턱없는 좌파적 기대를 걸고는 실망과 배신감을 토로하길 20여 년 반복하는 사람들 말이다. 가장 이성적임을 자부하는 그들 역시 정치쇼에 놀아나고 있다.

주인이 되려면 주인으로 행동해야 한다. 봉건제나 군사 파시즘 하의 신민이 아닌 민주주의 정치의 주권자라면, 이 기이한 정치쇼를 거부해야 한다. 피해자 노릇도 그만해야 한다. 정치에 대한 실망과 배신감만 토로할 게 아니라, 애초 내 기대가 오류였음을 성찰해야 한다. 정치의 주인으로서 나는 어떤 사회를 전망하는지, 그 도정에서 내 삶은 어떠할지 사유해야 한다. 좌우 분별의 상식을 가진 시민에 의해 정치가 시작된다. 우파 시민과 좌파 시민은 비로소 혐오와 조롱을 거두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사회적 토론을 벌여갈 수 있다.

김규항 작가·『고래가 그랬어』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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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 >
-현재 방역은 비과학, 확진자도 없는데 시설폐쇄
-20명만 예배드려라? 방송 송출인원만 해도 20명
-비대면예배 강요에 3천 개 이상 교회가 문 닫아
-대면예배 강행이 헌금 때문? 악의적 시각. 오도
-전광훈 목사와 친밀? 극우로 몰아가려는 마타도어
-'이인영은 주사파' 설교가 문제? 인터넷에 다 나와



■ 방송 :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김종배의 시선집중>(07:05~08:30)

■ 진행 : 김종배 시사평론가

■ 대담 :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

☏ 진행자 > 이번에는 세계로교회 손현보 담임목사 전화로 만나보겠습니다. 나와 계시죠!

☏ 손현보 > 그렇습니다.

☏ 진행자 > 안녕하세요? 지금 시설 폐쇄 명령에 대해서 집행정지 신청을 냈던데요. 반발하시는 이유를 말씀해주시겠습니까? 목사님.

☏ 손현보 > 대통령께서는 작년 교회 지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방역은 종교가 아니라 과학이라고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이 말씀에 전혀 공감이 지금 되지 않습니다. 서울지하철은 하루에만 730만 명이 타고 다니잖아요. 교회는 1만 명 들어가는 예배당도 20명, 5000명이 들어가는 예배당도 20명, 전혀 과학적이지 않다고 생각이 들고 언제 우리나라 과학체계가 이렇게 바뀌었는지 사실 의문이 들고요. 저희 교회는 방역법을 어겼다고 무기한 폐쇄를 당했습니다. 방역법을 어겼다고 확진자도 나오지 않았는데 무기한으로 기간도 정하지 않고 폐쇄되는 것이 저는 사실 공포스러운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목사님 말씀에 따르면 방역수칙이라고 하는 게 비과학적이다, 이런 말씀이신 거잖아요.

☏ 손현보 > 그렇죠.

☏ 진행자 > 그렇다고 교회가 과학적 판단을 내리는 주체가 될 수 있는 겁니까?

☏ 손현보 > 과학적인 주체는 되지 않지만 그렇기 때문에 법원 판단을 받아보기 위해서 집행정지 신청을 낸 겁니다.

☏ 진행자 > 그러면 법원에서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당국 폐쇄 명령을 그대로 수용을 하겠다는 의사로 이해해도 되는 거죠? 목사님.

☏ 손현보 > 만약에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건 그때 가서 저희들이 새로운 계획을 하게 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은 철저히 어디서나 해야 되는 거죠.파워볼게임

☏ 진행자 > 그러니까요. 그런데 지금이라도 정부에서 내놓은 방역수칙 있지 않습니까? 이걸 존중하면 안 될까요? 큰 틀에서 다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 손현보 > 지금 정부에서 말하는 방역수칙을 지키라고 만약에 말하면 저희 예배당은 약 6000명이 들어가는데 거기에 20명만 예배드리라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20명은 사실은 예배를 보기 위해서 방송을 송출하는 인원 외에는, 인원만도 20명 넘는단 말이에요. 다른 말로 하면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겁니다.

☏ 진행자 > 꼭 대면 예배여야만 되는 거예요? 목사님.

☏ 손현보 > 대면 예배를 드리는 것은 이건 기독교의 전통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만약에 대면 예배를 드리지 않으면 이 지역은 지금 농어촌 지역이거든요. 대부분 마을에 살고있는 사람들이 70대 80대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럼 이분들은 대면 예배 드리려고 하면 교회도 올 수 없고 20명이니까, 모바일 기계도 다룰 수 없고 실질적으로 작년 6월부터 1년 동안 예배를 못 드린 겁니다. 20명을 드리라고 한 이게 문제가 아니고 이런 특성을 말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적용했기 때문에 이 어르신들은 정말로 어렵고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1년 동안 한 번도 예배를 못 드린 분이 수두룩하단 말입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어떤 말씀이신지 알겠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대 다수의 교회는 정부의 방역수칙을 존중하면서 비대면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그러면 이런 교회들이 교회 전통을 어기고 있다고 볼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 손현보 > 그 교회들은 그 교회대로 사정이 있겠지만 제가 알고 있는 통계로 지난 1년 동안 한국에 있는 수많은 교회들 중에서 3000개 이상이 문을 닫았습니다.

☏ 진행자 > 문을 닫았다는 것은 교회 문을 아예 닫았다는 말씀이신가요?

☏ 손현보 > 그렇죠. 1년 동안 거의 비대면 예배를 강요하다시피 했는데 작은 교회들이 살아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대형교회 중심으로 해선 안 되고 작은 교회들이 고사를 당했는데 정부에서 이들에게 도움을 준 적 있습니까? 재난기금이라고 줬습니까? 그렇다고 이분들이 항의한 것도 아니잖아요.

☏ 진행자 > 목사님 외람되지만 대면 예배를 고수를 하는 교회들 상대로 항상 나왔던 얘기 중에 하나가 헌금 때문 아니냐는 이야기가 계속 나왔는데 어떤 말씀 주시겠습니까?

☏ 손현보 > 헌금요? 그건 헌금 때문에 이런 문제가 아니냐 하는 것은 그야말로 교회를 악의적으로 보는 거고 당연히 교회도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헌금이 필요한 거고 이런 헌금을 통해서 이웃을 돕고 이런 헌금을 통해서 선교사도 돕고 다 하는 겁니다. 그러면 학교 선생님이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돈 때문에 하는 것 아니잖아요. 돈을 받기도 하지만 선생님이 돈 때문에 한다, 이런 식으로 오도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목사님께서 실행위원장을 맡은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라는 단체 있지 않습니까? 이 단체의 활동 목적은 대면 예배를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인가요?

☏ 손현보 > 그런 단체는 전혀 아니고요. 작은 교회들 중에서 예배를 드리다가 고발을 당했거나 이런 교회들에게 법률을 지원하는 변호사나 이런 분들의 모임이지 우리는 대면 예배를 주장하겠다든지 이런 건 아니죠.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앞서 인터뷰에서 잠깐 나왔던 이야기인데 사실관계를 확인할게요, 목사님. 세계로교회하고 지난해 광복절 집회하고 연관성 있다는 주장도 나왔고, 목사님하고 전광훈 목사하고 친밀한 관계라는 주장도 나온 것 같은데 어떤 말씀 주시겠습니까?

☏ 손현보 > 그런 건 너무 그건 우스운 이야기고요. 그런 것들은 저희 교회에 대한 마타도어고 극우로 몰아가려고 하는 거지 제가 광화문 근처도 가본 적이 없고 서초동에도 가본 적도 없고 저는 제가 29년 동안 이 교회에 있으면서 제 설교가 다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작년도까지 해도 한 번도 제가 그런 이름 정치적인 내용이나 정치인의 이름조차 사실 제가 거론한 적이 없습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쭤볼게요. 설교하시면서 민주당 내에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지도이념으로 추정하는 주사파 이념을 가진 국회의원이 많고, 이런 요지의 말씀하신 바가 있는 것으로 나왔는데 왜 이런 말씀하셨어요?

☏ 손현보 > 그렇죠. 작년 4.15 총선 전에 그 당시에 민주당 원내대표였던 이인영 통일부 장관께서 4.15 총선이 지나고 나면 종교계를 개편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 진행자 > 이인영 그때 당시 원내대표가 그런 얘기를 했다고요?

☏ 손현보 > 그렇죠. 인터넷에 치면 바로 나오고요. 어떻게 전체주의 국가도 아닌데 자유민주사회에서 여당 정치인이 종교를 개편하겠다, 이런 걸 공언하는 건 저는 독재 시기에도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어요.

☏ 진행자 > 가능하지도 않은 얘기인데 그런 얘기를 했다고요?

☏ 손현보 > 당연하죠. 그러면 목사로서 종교인으로서 가만히 있으면 우리 집에 도둑놈이 들어오겠다고 예고하는데도 ‘들어오라, 당신 마음대로 해라’ 이렇게 가만있어야 되겠습니까? 찾아보니까 옛날에 우리가 원내대표가 누군지 장관이 누군지 사실 모르는 전혀 신경을 안 쓰는, 보니까 그분이 주사파라고 나와 있길래 제가 그 이야기를 한 겁니다.

☏ 진행자 > 주사파라는 게 어디 나와 있었어요? 그 기록은?

☏ 손현보 > 우리 사회자님께서 지금도 끝나고 나면 인터넷에 들어가 보십시오. 주사파 명단에 이인영 하면 다 나오고 있습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오늘 인터뷰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목사님.

☏ 손현보 > 감사합니다.

☏ 진행자 > 지금까지 부산 세계로교회의 손현보 담임목사였습니다.

[내용 인용 시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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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유진이 ‘펜트하우스 시즌2’ 촬영 출근길을 공개했다.

유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늦은 출근 차 안에서 셀피”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펜트하우스 시즌2’ 촬영을 위해 이동하는 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민낯 상태이지만 요정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유진은 “보통은 피곤해서 의자와 한몸 되어 꿈나라 여행하는데, 집이 멀어서 촬영 전 준비 시간이 이동 시간 포함 4~5시간이랍니다. 첫 신 촬영이면 집에서 3시에 나와요!”라고 덧붙였다.파워볼사이트

한편, 유진은 지난 5일 종영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1’에서 오윤희 역으로 열연했다. 오는 2월 방송 예정인 ‘펜트하우스 시즌2’에도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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