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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파클 작성일21-02-19 13:08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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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더캄머·얼킨·자렛, 17일 '컨셉코리아 뉴욕 F/W 2021' 디지털 런웨이 선보여
'더 셀렉츠 쇼룸' 온라인 플랫폼서 뉴욕·파리 거점 세일즈 시작


컨셉 코리아 뉴욕 F/W 2021 ⓒ문화체육관광부


국내 패션 디자이너들이 뉴욕패션위크 디지털 런웨이에 진출했다. 파워볼실시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은 뉴욕패션위크 공식 프로그램인 '컨셉 코리아(Concept Korea)'의 F/W 2021 디지털 런웨이에 국내 패션 브랜드 3팀이 진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S/S 시즌 뉴욕패션위크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신혜영 디자이너의 '분더캄머(WNDERKAMMER)' ▲이성동 디자이너의 '얼킨(UL:KIN)' ▲이지연 디자이너의 '자렛(JARRET)' 등이다.

얼킨의 디지털 런웨이에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과 뮤지션 '비비'가 런웨이 모델로 등장해 주목받았다. 자렛은 중국 그룹 '웨이션브이' 멤버 양양과 협업하는 등 K-팝과 K-패션을 결합해 런웨이를 선보였다. 또 분더캄머는 국내 프로덕션 '매스메스에이지'와 협업해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컨셉 코리아 영상은 지난 17일 뉴욕패션위크 공식 홈페이지(www.nyfw.com)를 통해 발표됐으며, 18일부터 콘진원 공식 유튜브(www.youtube.com/user/KoreanContent)에도 게재됐다.


'더 셀렉츠' 마켓 플랫폼 화면 ⓒ문화체육관광부


이들 브랜드는 아울러 15일부터 '더 셀렉츠(The Selects)'라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뉴욕 및 파리 패션위크 기간에 맞춰 F/W 시즌 세일즈를 전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주요 바이어를 온라인으로 초청, 시즌 컬렉션을 독점적으로 공개하고 상담을 진행한다.

컨셉 코리아에 참여한 세 브랜드 디자이너 모두 "기존 오프라인 쇼와 달리 디지털 런웨이는 공간의 제약 없이 디자이너가 크리에이터가 되어 시즌 컨셉 연출에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어 또 다른 매력이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전 세계 패션 관계자와 대중들에게 우리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콘진원은 글로벌 쇼룸 '더 셀렉츠'의 거점을 뉴욕과 파리 두 곳으로 넓혀, 시장 확대를 통해 국내 우수 디자이너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현주 콘진원 대중문화본부장은 "코로나19로 패션산업도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면서 패러다임의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디지털 런웨이, 디지털 쇼룸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해외에 지속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최현지 기자 chj@wome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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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외교부 "헛소문"…미얀마 내 중국 제품 보이콧 움직임도



중국에 쿠데타 지원 중단 촉구하는 미얀마 시위대
(만달레이 AP=연합뉴스) 미얀마 제2의 도시 만달레이에서 17일(현지시간) 시위대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사진을 들고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대한 중국의 지원 중단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오랜 기간 미얀마의 주요 무기 공급처와 투자자 역할을 해온 중국은 미얀마 군부의 '뒷배'라는 의심을 사고 있다. sungok@yna.co.kr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중국이 미얀마의 군사 쿠데타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 가운데 미얀마에서는 중국을 배후로 의심하는 시민들의 항의 시위가 계속되며 중국 제품 보이콧 움직임이 일고 있다.

중국은 언론 인터뷰와 브리핑을 통해 연일 '중국 배후설'을 잠재우려 애쓰고 있다.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인터넷에서 떠도는 것은 완전히 헛소문"이라면서 "그 목적은 중국과 미얀마의 관계를 이간질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화 대변인은 "미얀마 민주주의 민족동맹(NLD), 군대는 모두 중국과 우호 관계로 현 국면은 중국이 원치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중국은 미얀마의 좋은 이웃으로서 미얀마 각측이 인민의 소망과 이익을 중시하며 헌법과 법률의 틀에서 대화를 통해 갈등을 적절히 처리하며 정치사회 안정을 수호하기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앞서 천하이 미얀마 주재 중국대사는 지난 16일 현지 언론들과 인터뷰에서 "현재 정치 상황은 중국이 바라는 바가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다.


'쿠데타 뒷배'로 지목된 중국 규탄하는 미얀마 시위대
(양곤 EPA=연합뉴스) 미얀마 옛 수도 양곤의 중국 대사관 앞에서 16일(현지시간) 군부 쿠데타 항의 시위대가 벌어지고 있는 동안 한 참가자가 '부끄러운 줄 알라. 중국'이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미얀마에서는 중국이 미얀마 군부의 '뒷배'라는 의심을 사고 있는 데다 시위 진압 지원을 위한 정보기술(IT) 전문가 파견설까지 나오며 반중 정서가 악화하고 있다. sungok@yna.co.kr


천 대사는 중국의 미얀마 쿠데타 개입설에 대해 "터무니없다"면서 "미얀마의 정치적 변화를 사전에 통지받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쿠데타 이후 수도 양곤에 있는 미얀마 주재 중국 대사관 앞에서는 연일 반중 시위가 열리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16일 중국 대사관 앞에서 시위대가 든 플래카드에는 '중국이 군대와 무기, 기술로 군부를 계속 지원하고 있다. 중국은 부끄러운 줄 알라'고 적혀 있었다.

전날에는 미얀마 제2도시 만달레이에서도 시위대가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얼굴과 함께 '독재를 지원하지 말라! 군사 쿠데타 지원을 중단하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었다.

미얀마의 활동가들은 온라인에서 중국 제품 보이콧을 촉구하는 캠페인도 시작했다.

미얀마에서는 군부가 중국의 도움을 받아 인터넷 검열 시스템인 '만리방화벽'을 설치한다는 추측도 나왔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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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2월 2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아이유는 18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2월 2주차(21.2.8~21.2.14)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1527점, 유튜브 점수 5697점, 소셜점수 1924점 등 총점 9158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아이유는 지난 18일 정규 5집 발매를 예고하는 첫 티저 이미지를 기습 게재하며 본격적인 컴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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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유는 빌보드 K-POP 100 차트에서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빌보드 코리아에 따르면, 그의 정규 5집 선공개곡 ‘Celebrity’는 금주 최다 스트리밍과 디지털 판매량을 기록하며 3주째 정상을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의 멤버 슈가가 참여한 '에잇' 또한 지난주의 6위 자리를 지키며 아이유는 톱 10 내 두 자리를 차지했다.

여기에 '내 손을 잡아'의 기세 또한 만만치 않다. 지난 6일 자 차트에 94위로 입성한 이 곡은 단 두 주 만에 23위로 급등했다.

무려 10년 전 발매되었으나 아이유의 라이브 영상이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어 역주행이 가속화됐다. 아이유는 지난주 11곡을 차트에 올렸으나 금주 ‘시간의 바깥’이 100위권을 이탈하며 10자리를 차지했다.

아이유의 신곡 ‘Celebrity’는 해외에서 또한 반응이 뜨겁다.

전 세계 200개국 이상의 인기를 반영하는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 지난주 78위로 데뷔했으며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익스클루딩 U.S. 차트에서는 44위까지 기록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아이돌차트-EDA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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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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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임원 13명이 지난달 들고 있던 자사주를 팔았다. 확인된 규모만 총 3402주(우선주 포함). 처분액은 8억3000만원 규모다. 연초부터 애플과 현대·기아차의 자율주행 전기차분야 협력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급등한 직후다.동행복권파워볼

수년간 자사주 들고 있던 현대차 전무·상무들 "신고가에 차익실현"
임원들은 최소 1년 넘게 주식을 들고 있었다. 이들은 상무·전무로 승진과 동시에 주식 보유량의 공시 의무가 생긴다. 13인의 임원들은 대부분 2019년과 2020년 승진하면서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한 바 있다.

지난해 3월 코로나19(COVID-19) 충격에 따른 폭락장에서 현대차 주가가 6만원대까지 떨어질 때도 모두 꿈쩍 않고 주식을 쥐고 있었다.

오히려 3월 말 정의선 회장이 책임 경영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에 나서자 임원들도 일부 추가 매수했다.

올해초 '애플카' 기대감에 현대차 주가가 18만~19만원 박스권을 뚫고 20만원을 찍었고 첫 보도가 나온 1월 8일에는 24만8000원까지 뛰었다.

현대차 임원들이 일부 주식을 매도하기 시작한 건 보도 직후다. 주로 1월 둘째 주와 셋째 주에 몰려있다. 9명의 임원이 1월 11일부터 15일 사이, 자사주 50주~300주를 팔았다. 25만원대에 판 임원이 6명, 24만원대1명, 26만원대 1명, 20만원대 1명이다.

국내 증시에서 '애플카' 기대감이 더 높아지고 그룹사인 기아차와의 구체적인 협업 가능성이 제기되던 1월 말, 2명의 현대차 임원이 각각 408주, 585주를 전량 매도했다. 매도 단가는 25만~26만원대다.

이 즈음 '애플카' 수혜 기대감은 기아자동차 주가로 쏠리고 있었다. 현대차 주가는 24만원 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반면 8만원선에 거래되던 기아자동차는 2월 초 10만원까지 돌파했다.

2월8일 두 회사가 공식적으로 '애플카 협업'을 부인하면서 주가는 상승폭을 반납했다. 임원들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먼저 차익실현에 나선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진 배경이다.


與 박용진 "미공개 정보 이용한 부당한 이익실현" … 금융당국 "다음주 거래소 심리"
가장 큰 목소리로 문제를 제기 한 건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다. 박 의원은 "1월 11일부터 27일까지 현대차 주요 임원들이 주식을 팔았는데 확인된것만 8억3000만원"며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것 아니냐. 자본시장법 제174조에 따르면 미공개중요정보 이용행위는 금지하도록 돼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자본시장법 426조를 인용해 '금융위원회가 투자자 보호, 건전한 거래질서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금융감독원장에게 조사를 하게 할 수 있다'며 조사의 필요성을 촉구하기도 했다.

이에 설 연휴 전부터 '시장 감시(모니터링)' 단계로 점검하던 한국거래소는 다음주부터 심리에 착수한다.

거래소 관계자는 18일 "거래량, 시세, 루머 등 다양한 정보를 취합해 모니터링 하는 단계에서 일부 문제를 확인한 뒤 심리 대상이라고 판단해 다음주부터 심리에 착수한다"고 설명했다. 시장감시 단계에서 포착된 내용을 토대로 해당 임원의 증권 계좌 정보 등을 들여다본다.

거래소 측은 "심리 단계에선 해당 임원에 대한 1대1 소명 확인까지 거치지 않을 것"이라며 "심리에서 혐의가 보인다면 금융위원회에 통보하고, 금융감독원이 필요하다면 당사자 문답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 당국은 "거래소의 심리 결과를 우선 지켜본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미공개 정보이용으로 이득을 취하거나 손실을 회피했다는 구체적인 정황이 확인되지 않아서다.

대부분의 현대차 임원 주식 매도 시점과 공시 시점이 2주 이상 차이가 나는 점, 공시 내용과 시점을 임원들이 알고 매도했는지 여부의 인과관계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전날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한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거래소에서 살펴보고 문제가 있으면 금융당국이 조치를 취한다. 간부들과 상의해 합당한 조치를 하겠다"며 즉답을 피한 것도 이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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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늬 기자 hone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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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공우주국(NASA) 직원들이 18일(현지시간) 화성 탐사선 퍼시비어런스 표면에 착륙한 순간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NASA 유튜브 캡처]
미 항공우주국(NASA) 직원들이 18일(현지시간) 화성 탐사선 퍼시비어런스 표면에 착륙한 순간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NASA 유튜브 캡처]
퍼서비어런스가 2월 18일(현지시간) 화성 착륙에 성공하고 몇분 뒤 지구로 전송한 첫번째 사진. 퍼서비어런스의 그림자와 화성의 표면이 선명하다. [사진=나사(NASA) 제트추진연구소]

퍼서비어런스가 2월 18일(현지시간) 화성 착륙에 성공하고 몇분 뒤 지구로 전송한 첫번째 사진. 퍼서비어런스의 그림자와 화성의 표면이 선명하다. [사진=나사(NASA) 제트추진연구소]
미국이 쏘아 올린 화성 탐사선 '퍼서비어런스'(Perseverance)가 화성 착륙에 성공했다고 18일(현지시간)뉴욕타임스, CNN 등이 속보로 전했다.

'인내'라는 이름을 가진 퍼서비어런스는 미 항공우주국(NASA)의 다섯 번째 화성 탐사용 로버다. 화성 비행 중 가장 까다롭고 위험도가 높아 '공포의 7분'으로 불리는 화성 대기권 진입과 하강, 착륙 과정을 무사히 통과해 화성 표면에 안착했다.
미 항공우주국(NASA) 직원들이 18일(현지시간) 화성 표면에 착륙한 탐사선 퍼시비어런스가 전송한 사진을 보고 있다. [사진=NASA]

미 항공우주국(NASA) 직원들이 18일(현지시간) 화성 표면에 착륙한 탐사선 퍼시비어런스가 전송한 사진을 보고 있다. [사진=NASA]

이날 퍼서비어런스는 화성의 고대 삼각주로 추정되는 '예제로 크레이터'(Jezero Crater)에 내려앉았다. 이곳은 30억∼40억년 전 강물이 흘러들던 삼각주로 추정되는 표면으로, 유기 분자를 비롯한 미생물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우선 퍼서비어런스는 착륙한 지역을 촬영해 지구로 사진을 보내는 임무를 수행한다. 한달여간은 각종 기기를 점검하고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등 준비과정을 거친다고 한다. 이후 퍼시비어런스는 약 2년 동안 25㎞를 이동하며 고대 생명체 흔적을 찾는 임무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특히 2030년대에 이뤄질 화성 유인 탐사 프로젝트에 대비한 기술을 실험하는 것도 퍼시비어런스의 중요한 임무다. 화성에서 최초로 이뤄질 동력비행이다. 퍼서비어런스는 배 부위에 기술 시연용 헬기 '인저누어티'(Ingenuity)를 싣고 갔다. 이 헬기는 기기 점검을 한달여뒤 로버에서 떨어져나와 시험비행을 준비하게 된다.

화성은 대기 밀도가 지구의 1%밖에 되지 않는다. 화성에서의 동력비행은 지구의 10만 피트 상공에서 비행하는 것 만큼 어렵다고 한다. 만약 화성에서의 첫 동력비행 실험이 성공적으로 이뤄진다면, '화성 항공 탐사'라는 새로운 기원이 열린다. 그동안 인류는 바퀴와 궤도로만 화성을 탐사해왔기 때문이다.
미 항공우주국(NASA)이 '화성 2020'(Mars 202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퍼서비어런스'를 30일 발사에 성공했다. [나사 유튜브]

미 항공우주국(NASA)이 '화성 2020'(Mars 202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퍼서비어런스'를 30일 발사에 성공했다. [나사 유튜브]
퍼서비어런스의 공식 트윗 계정. 운영은 나사가 담당한다. [트윗 캡처]

퍼서비어런스의 공식 트윗 계정. 운영은 나사가 담당한다. [트윗 캡처]

착륙 직후 퍼서비어런스 공식 트윗은 "화성에 무사히 도착했다. 퍼서비어런스는 당신을 어디든 데려다줄 것"이라고 썼다. CNN에 따르면 이 트윗은 퍼서비어런스가 실제로 화성에서 작성해 올리는 것은 아니다. 트윗 계정은 퍼서비어런스의 임무에 따라 NASA가 운영한다.

퍼서비어런스가 화성 착륙 뒤 처음으로 지구로 보낸 사진에는 퍼서비어런스의 그림자와 화성의 표면이 찍혀 있다.

퍼서비어런스는 미국이 지난해 7월30일 발사했다. 지금까지 약 4억7000만㎞를 날아 화성에 도착했다. 그곳에서 과거 존재했을지도 모르는 고대 생명체의 흔적을 찾고 지구로 가져올 토양·암석 샘플을 채취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파워볼사이트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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