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파워볼,파워볼실시간,실시간파워볼,1.97배당,파워볼전용사이트,파워볼게임사이트,홀짝게임,파워볼게임,파워볼엔트리,파워사다리,동행복권파워볼,하나파워볼,엔트리파워볼,파워볼사이트,키노사다리,키노사이트,엔트리사이트,파워볼하는법,파워볼분석,파워볼사다리,파워볼,나눔로또파워볼,네임드파워볼,앤트리파워볼,파워볼재테크,파워볼중계,연금복권당첨번호,라이브스코어,스포츠토토,토토사이트,네임드사이트,파워볼결과,돈버는사이트,엔트리게임,파워볼픽스터,사다리게임,파워볼픽,파워볼당첨번호,파워볼구매대행,파워볼게임실시간,파워볼패턴,실시간파워볼게임,파워볼그림,자이로볼,파워볼유출,베트맨토토,배트맨토토,연금복권,나눔로또,파워볼대중소,파워볼예측,파워볼양방,파워볼게임하는법,파워볼게임사이트,하나볼온라인,파워볼메이저사이트,파워볼무료픽,파워볼놀이터,파워볼사이트추천,파워볼주소
홀짝게임

나눔로또 파워볼분석 돈버는사이트 하는법 게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스파클 작성일21-02-19 14:36 조회2회 댓글0건

본문


sky1.gif





기사 이미지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병무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에서 패소한 석현준(30, 트루아 AC)이 항소를 포기했다.

석현준 측 관계자는 19일 ‘스포탈코리아’와의 전화통화에서 “항소하지 않기로 했다. 석현준의 부모님께서 (재판에) 부담을 느꼈다”고 전했다. 수원지방법원 제3행정부는 지난 4일 석현준이 경인병무청장을 상대로 낸 '국외 여행 기간 연장 허가 거부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청구 기각 판결을 내렸다.

항소는 판결 후 2주 이내에 결정해야 한다. 석현준은 19일이 항소를 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었으나 포기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지난 17일 석현준의 부친 석종오 씨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항소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병무청은 석현준을 병역 기피 혐의로 형사고발했다. 석현준이 귀국을 하면 관련 수사 및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다.

석현준은 현재 트루아와 계약이 2년 남았다. 석현준 측 관계자는 “트루아가 석현준의 병역 문제를 아는데도 놓아주지 않는다. 구단과의 위약금 문제도 있다”며 구단이 상황을 알면서도 도와주지 않는다고 했다. 당장 한국에 들어올 수 없다면 트루아와 계약이 만료되는 2년 뒤에 들어올 수 있다.

그런데 석종오 씨는 “현준이는 트루아와 2년 계약이 남았다”면서 “36세까지 군대에 갈 수 있는 것으로 안다. 늦어도 36세까지 국내에 들어와 군대에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말에서 병역을 일부러 늦추겠다는 의도가 읽히고 있다.

만약 병역 기피가 아니라면 트루아와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에 귀국해야 병역을 이행해야 한다. 그것이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그러나 석종오 씨는 “늦어도 36세”라고 했다. 36세까지는 버티겠다는 것이다.

이는 현행법상 36세가 되면 현역이 아닌 사회복무요원으로 편입되고 38세가 되면 병역 의무가 면제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석현준은 귀국하면 재판을 받아야 한다. 바로 입대할 수가 없다. 자연스럽게 입대할 수 있는 시기가 늦어진다. 석종오 씨가 “병무청과 소송한 것은 현준이의 병역 이행시기를 늦추기 위해서지 결코 회피하려고 한 게 아니다”라고 한 것에서도 잘 나타난다.

한 축구계 관계자는 “석현준이 진정 병역을 기피할 생각이 없다면 트루아와 계약이 끝났을 때 귀국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병역 기피 논란에서 피할 수 없을 것이다”라고 했다.파워볼

사진=트루아 AC

◎주요 기사◎
▷ ‘1일 1글래머’ 남심 흔드는 토트넘 여신 몸매
▷ ‘싱글맘’ 야옹이 작가, ‘S라인+글래머’ 비키니 시선집중
▷ ‘전주 아이린’ 이다혜 치어리더 ‘반전 노출’
▷ 완벽 하의실종...PSG유니폼 상의만 입은 아나운서
▷ 터질듯한 볼륨 몸매 인증한 모델 최인혜
기사 이미지확대 사진 보기
[SBS연예뉴스 | 지나윤 에디터] 배우 김소연이 '펜트하우스'에서 보여준 명연기의 공을 동료 배우 윤종훈에게 돌렸습니다.

어제(18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펜트하우스'의 주역 김소연, 엄기준, 유진, 윤종훈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배우별 명장면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던 중, 김소연은 시즌 1 20화에서 재단 비리 수습을 위해 천서진이 복합적인 감정을 억눌렀던 명장면에 대해 "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며 비화를 전했습니다.

기사 이미지


해당 장면에서 천서진은 재단 비리를 수습하던 중 딸의 실어증 소식을 들었지만, 그럼에도 재단을 포기할 수 없어 감정을 억누르며 재단 관련 인사들에게 "도와달라"고 호소하는 전화를 돌렸습니다. 눈물을 흘리면서도 태연하게 평정심을 유지하려는 천서진의 감정 연기가 많은 시청자를 소름 돋게 했는데요, 김소연은 "이 장면에서 윤종훈이 대본에 없는 애드리브를 해 감정이 확 올라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윤종훈이 해당 장면 리허설 도중 "처음으로 서진에게 '서진아'라고 불러보고 싶다"는 아이디어를 냈고, 대본에 없는 윤종훈의 애드리브가 김소연의 감정 연기에 큰 도움을 준 건데요, 이에 김소연은 "이 장면의 모든 공로를 작가님, 감독님, 그리고 윤종훈에게 돌리고 싶다"고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기사 이미지


그러자 윤종훈은 "김소연은 항상 남에게 공을 돌린다. 전부터 익히 미담을 들어왔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미담이 훨씬 축소된 거였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김소연은 또 "제 생일 때 윤종훈이 케이크를 준비해줬다. 당시 카메라를 어깨에 메고 촬영했는데, 컷 하자마자 윤종훈이 케이크를 들고 들어와 카메라를 멘 채로 기념사진을 찍었다"는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기사 이미지


오늘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펜트하우스' 시즌 2는 악의 승리로 끝난 시즌 1의 2년 후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행복한 미래를 약속하며 더욱 단단해진 '빌런 커플' 천서진-주단태를 비롯해 서울 음대를 향해가는 헤라클럽 키즈들의 치열한 전쟁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복수 등 파격적이고 강렬한 스토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사진=유튜브 '문명특급')엔트리파워볼

(SBS 스브스타)

인/기/기/사

◆ 탱크 "길, 노동착취·언어폭력…故오인혜·아이유에 욕설까지" 주장

◆ 아이유 첫 자작곡 '내 손을 잡아', 10년 만 차트 역주행…이유는?

◆ 배윤정, 11세 연하 남편 최초 공개 "강아지처럼 졸졸 쫓아다녀"

◆ "자전거 빌려달라며 비비탄 난사"...조병규, 또 학폭 주장 글 등장

◆ 'K팝스타6' 우승자 박현진, 어디 갔나 했더니…'고등래퍼4' 도전지나윤 에디터
김민휘. (사진=이데일리DB)
김민휘.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재입성을 노리는 김민휘(29)가 2021시즌 일정에 돌입한다.
김민휘는 18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우드 렌치의 레이크 우드 내셔널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리는 2021시즌 콘페리 투어 개막전 레콤 선코스트 클래식(총상금 60만달러)에 출전한다.

2018~2019시즌 페덱스컵 랭킹 125위 안에 들지 못하고 PGA 투어 출전권을 잃은 김민휘는 지난해부터 콘페리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민휘가 지난해 거둔 최고 성적은 TPC 샌안토니오 챔피언십 공동 5위다. 그는 2번의 톱10을 포함해 8번 톱25에 이름을 올리며 상금랭킹 55위에 자리했다.

PGA 투어의 2부 격인 콘페리 투어는 코로나19 여파로 2020시즌과 2021시즌을 통합 운영한다. PGA 투어 출전권은 2시즌 성적에 따라 상금랭킹 25위 이내 선수와 파이널 시리즈 상위 25명이 받는다.

2020~2021시즌 통합 상금랭킹 25위 진입을 올해 목표로 잡은 김민휘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주까지 자신의 집이 있는 텍사스와 미국 애리조나주를 오가며 연습에 매진했다. 그는 최근 이데일리와 가진 인터뷰에서 “PGA 투어를 다시 누비기 위해서는 올해 좋은 성적을 내는 방법밖에 없다는 걸 잘 알고 있다”며 “올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연습과 웨이트 트레이닝, 식단까지 병행하며 지난 3개월간 최상의 컨디션을 갖출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올 시즌이 기대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지난 2년간 김민휘를 괴롭혔던 허리 통증에서 완벽하게 벗어났기 때문이다. 그는 “제대로 걷지 못할 정도로 허리 통증에 시달렸는데 지금은 100% 내 스윙을 할 수 있을 만큼 몸 상태가 좋아졌다”며 “지난해 11월부터 웨이트 트레이닝과 식단을 병행하며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렸다. 힘이 붙어서 그런지 평균 드라이버 캐리 거리가 290야드로 늘어났는데 올해는 예년보다 편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지난 15일 대회장에 도착한 김민휘는 올 시즌 첫 단추를 잘 끼우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17일 연습 라운드를 소화할 예정인 김민휘는 18일 낮 12시 10번홀에서 D.A 포인트, 스티브 르번(이상 미국)과 함께 1라운드를 시작한다.

이번 대회에는 배상문(34)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 콘페리 투어 상금랭킹 100위에 자리했던 배상문 역시 PGA 투어 출전권을 확보하기 위해 상금랭킹 25위 진입을 목표로 잡았다. 이번 대회 첫날과 둘째 날 데이비드 코커, 어스틴 스모더맨(이상 미국)과 동반 플레이를 하게 된 배상문은 오전 7시 28분 첫 티샷을 날린다.

김민휘. (사진=이데일리DB)

김민휘. (사진=이데일리DB)파워볼실시간
최화정의 파워타임 / 사진=SBS 보는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 사진=SBS 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지현우가 가수로 활동할 때 주형태라는 본명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사거리 오빠들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현우는 "제가 사거리 그오빠로 활동할 때는 주형태로 활동을 하려고 한다"며 "배우 이미지랑 겹쳐서 제가 자유롭지 않은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이를 듣던 친형인 윤채는 "제 이름은 이게 본 명"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최화정은 "두 분은 형제인데 돌림이 없어서 신기하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YTN라디오(FM 94.5) [양소영 변호사의 상담소]

□ 방송일시 : 2021년 2월 19일 (금요일)

□ 출연자 : 심재곤 세무사

- 개인사업자의 경우 폐업 신고한 달의 다음 달 25일까지 관할 세무서에 부가가치세신고 해야 해

- 사업장을 옮기는 경우 반드시 2주 내 변경 등기 신청 해야 해, 놓치면 과태료 최대 500만 원 부과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양소영 변호사(이하 양소영): 거리를 가다 보면 [폐업] 간판이 붙은 상점이나 [임대]라는 현수막이 자주 눈에 띄는 요즘입니다. 끝은 또 다른 시작의 예고이기도 하죠. 상황이 어려워서 폐업했지만, 또 다시 새로운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창업과 폐업 시 꼭 알아야 할 세무 상식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심재곤 세무사와 함께 합니다. 어서 오세요.

◆ 심재곤 세무사(이하 심재곤): 네 안녕하세요. 종로세무사법무사의 대표를 맡고 있는 심재곤 세무사입니다.

◇ 양소영: 오늘 <양담소> 첫 출연이신데요. 세무업무와 법무업무를 둘 다 조언을 해주고 계시나.

◆ 심재곤: 네. 법과 세무가 관련이 많은데요. 두 분야 모두에 대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양소영: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나날이 더해가고 있는데요. 힘들어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 심재곤: 아무래도 그렇죠. 그런데 일을 시작하거나 마무리하거나 세무관련 일을 많이 어려워하시더라고요.

◇ 양소영: 네. 사실 저도 변호사이기도 하고 세법을 전공하기도 했고, 그런데 세무 용어도 익숙지 않고 세법이 굉장히 어렵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와 관련해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서 세무 상식부터 짚어 주실까요?

◆ 심재곤: 먼저 사업을 할 때 어떤 세금을 내는지 아셔야 하는데요. 여러 가지 세금이 있겠지만, 크게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가 있습니다. 소득세는 말 그대로 개인이 사업에서 이익을 봤을 때 그에 대한 일정 세금을 내는 건데요. 이익의 크기에 따라서 과세표준이 1,200만 원까지는 6%의 세금을 내게 되지만, 그 이상의 이익이 났을 땐 적용세율이 최고 45%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이익이 크게 날수록 소득세부담은 급격하게 늘어나는 구조인 거죠.

◇ 양소영: 그런 걸 누진구조라고 하죠.

◆ 심재곤: 맞습니다. 법인세는 소득세와 마찬가지로 이익에 대해 내는 세금입니다. 그리고 부가가치세는 많이 들어보셨죠. 식당에 가도 부가세 10%를 별도로 내는 곳이 있죠. 부가가치세란 모든 거래 단계에서 창출된 부가가치에 대해 과세되는 세금입니다.

◇ 양소영: 그런데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에 두 가지 형태로 하실 텐데요. 개인 사업을 하거나 주식회사와 같은 형태로 만들어서 법인사업자를 하거나, 두 개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게 실제로 어떤 세금이 더 유리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 심재곤: 창업하는 분들이 하는 첫 번째 고민이기도 한데요. 먼저, 법인의 경우 설립 절차, 설립비용, 폐업 절차가 개인사업자에 비해 복잡하고 비용 부담도 큽니다. 그리고 법인의 경우 대표자의 월급을 비용으로 인정합니다. 사업이 잘못됐을 경우, 책임도 다른데요. 개인사업자는 모두 책임을 지게 되고 법인의 대표의 책임은 본인이 법인에 출자한 주식 투자금에만 국한됩니다. 또, 정부나 큰 업체에 공개입찰 등을 해야 하는 사업의 경우, 대외 신뢰도가 중요한데요. 대외 신뢰도 측면에서는 아무래도 법인이 높기 때문에 법인으로 시작하는 게 유리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양소영: 그래서 최근에는 법인설립도 굉장히 요건이 쉬워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가요?

◆ 심재곤: 네 맞습니다. 과거에는 자본금 제한이 있었지만 현재 그런 제한은 없습니다.

◇ 양소영: 아무래도 법인이 좀 낫다고 조언을 해주시는 것 같군요. 사업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시작할 때 예상은 원대했는데 막상 해보니 별 볼 일이 없을 수 있고, 큰 욕심은 없었는데 번창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 경우는 어떻습니까?

◆ 심재곤: 네. 그렇죠. 사업자의 예측이 맞을 때 보다, 어긋나는 경우가 더 많은 게 현실이죠. 초기에는 얼마 벌겠냐 싶어서 개인사업자로 시작했다가 갑자기 이익이 확대되는 경우가 있고, 초기에 대박을 낼 거다.. 이렇게 기대하고 시작했는데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경우도 많죠. 그래서 사업의 불확실성이 크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시작은 개인사업자로 하고, 사업 추이를 보면서 이익의 규모가 커진다 할 때 법인으로 전환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 양소영: 그렇다면 이때 개인으로 있다가 법인으로 전환할 때 복잡하진 않습니까?

◆ 심재곤: 사업용 부동산이 있느냐 없느냐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사업용 부동산이 있는 경우에는 개인에서 법인으로 전환할 때 해당 부동산에 대한 양도소득세 계산, 조세감면여부 결정, 조세 감면을 받기 위한 요건 등을 따져야 합니다. 그러나 사업용 부동산이 없는 개인사업의 경우 비용, 절차 면에서 간단한데요. 법인을 먼저 설립한 후에 법인이 개인 사업을 인수하면 됩니다. 유의하실 점은 언제 전환할지에 대해 의사결정입니다. 이익이 예상보다 커지는 추세가 확인될 경우, 가급적 빨리 법인으로 전환하는 게 유리한데요. 일정 이익 이상의 이익이 났을 경우 개인사업자 부담하는 소득세는 법인사업자가 부담하는 소득세보다 높기 때문에 법인 전환을 늦게 할 경우 추후 소득세를 더 많이 내게 되는 결과가 초래됩니다.

◇ 양소영: 네. 그럼 세무사님이 조언 주신 건 어느 정도 이익이 커질 것으로 보여 지면 미리 법인으로 할 걸 준비해서 전환하는 것이 낫겠다.. 왜냐하면 법인세가 소득세에 비해서 세율이 조금 더 낮으니까 이런 말씀이시군요. 그렇다면 법인사업자로 사업을 시작할 경우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 심재곤: 법인 사업자들이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이 있는데요. 바로 과태료 부분입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사업장을 옮기는 경우 등 법인등기부 상의 기재내용이 변경되어야 하는 경우도 생기죠. 이럴 때 반드시 2주 이내 변경 등기 신청을 해야 합니다. 이걸 놓칠 경우 과태료가 최대 500만 원까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업장 이전 뭐 이런 거로 신경 쓰시다보니 변경 등기 신청을 깜박하시는 사업자들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 양소영: 그럼 이런 변경 등기 같은 것도 세무사님이 해주십니까?

◆ 심재곤: 원래 변경 등기는 법무사 업무입니다.

◇ 양소영: 그럼 이것도 별도로 사업주가 신경을 써야겠군요. 그 외에 또 사업자들이 놓치는 거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 심재곤: 또 한 가지 실수를 많이 하시는 게 바로, 대표 이사의 개인 주소입니다. 사업장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대표 개인의 집을 이사한 것이 업무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요. 법인을 운영하시는 대표이사의 경우 개인 집 주소가 바뀌면 꼭 변경 신청을 해야 과태료를 물지 않습니다. 그 이외에도 통상 임원 임기가 3년인데 임기만료가 되었을 때 중임등기를 해야 합니다. 중임등기를 2주 이내에 하지 않았을 경우에도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 양소영: 다시 말해 등기부 기재사항에 있어 변화가 생겼을 땐 모두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는 거고요. 그럼 슬프지만 폐업 신고를 할 때 알아야 할 세무 상식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무리도 잘 되어야 하는 거니까요. 이때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할까요?

◆ 심재곤: 폐업 후 신고를 해야 한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시는 분도 계신데요. 개인사업자의 경우 폐업 신고한 달의 다음 달 25일까지 관할 세무서에 부가가치세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또 소득세, 법인세의 경우 폐업 이후, 다음 연도에 신고, 납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이제 끝이다 다 버리시지 말고 비용에 대한 증빙을 챙겨 두셔야 합니다.

◇ 양소영: 다음에 소득세, 법인세를 납부할 때 비용이 있어야지 그걸 공제받고 할 텐데 이 증빙이 없으면 공제를 받을 수 없으니 일단 폐업 신고를 할 때 요새 안 되니까 나 몰라라 하고 다 없애버리시면 안 되고 그걸 전부 갖고 있다가 다음 연도에 꼭 증빙을 다 챙겨서 신고를 하셔야 한다. 중요한 말이네요. 문을 닫는 데도 마무리하면서 세금은 내야 하는 거니까요. 만약 폐업 신고를 안 하고 세금을 안 내면 어떻게 되나요?

◆ 심재곤: 사업이 잘 안 돼서 폐업을 하지만, 세금은 신고 납부해야합니다. 폐업 이후에 세금을 체납한 경우 국세청에서 장기간동안 세금체납자로 관리를 하며, 추후 다른 사업을 새로이 시작하려 할 때 사업자등록을 못하는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양소영: 개인의 경우는 그렇게 되겠군요. 그럼 법인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 심재곤: 법인이 폐업하기 전에 주의하실 것은 대표자가 법인에 채무가 있는 상태에서 폐업을 할 경우입니다. 통상 이런 채무를 가지급금이라고 하는데요. 사업을 하다보면 부득이하게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채무가 있는 상태에서 폐업하는 경우 법인이 대표자에게 상여로 주었다고 간주해서 대표자 개인에게 소득세를 부과합니다. 따라서 폐업 전에 반드시 정리하시고 폐업하셔야 합니다. 법인의 경우, 폐업과 함께 법인등기부를 폐쇄하는 법인해산 및 청산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절차상으로는 약 2개월 이상의 시간 들고 비용도 발생하는데요. 대부분의 법인은 등기부상 8년 정도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경우 청산이 종결된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일부러 비용을 내고 청산 및 해산 절차를 거치기보다는 자연 소멸 되게 놔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 양소영: 네. 그럼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셔야겠네요. 청산절차를 걸쳐서 하거나 아니면 8년 정도 두거나.. 하지만 8년 정도 두는 기간 동안에도 이와 관련해서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정리를 하는 것이 더 낫긴 하겠습니다.

◆ 심재곤: 네. 이것도 사업자의 성향에 따라서 다른데요. 깔끔하게 정리를 하시길 원하는 사업주들은 해산·청산절차를 거치더라고요.

◇ 양소영: 오늘 창업과 폐업과 관련해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은 심재곤 세무사와 함께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