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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파클 작성일21-02-22 10:37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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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생 313명, 해외유입 19명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 행안부 간부가 참석해 있다./연합뉴스

[서울경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대로 떨어졌지만 검사 수가 평일보다 줄어든 영향도 있고 대규모 사업장과 일상공간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어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FX렌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일 416명보다 103명 적은 313명이라고 밝혔다. 추가 사망자는 5명이며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9%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7일 이후 이틀 연속 600명대로 올라섰다가 300명대로 떨어진 상황이다.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일별로 457명→621명→621명→561명→448명→416명→313명을 기록했다. 최근 1주일(2월16일∼22일) 하루평균 확진자 수는 491명이다.

이날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13명, 해외유입이 19명으로 이 중 경기 116명, 서울 102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에서 23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국적으로는 15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새로 나왔다.


지난 21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코로나19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연합뉴스


해외유입 확진자는 19명으로 전날보다 6명 줄었다. 확진자 가운데 4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5명은 경기(5명), 서울(4명), 인천·광주·대전·울산·강원·경남(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5명 늘어 누적 1,562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9%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9명 줄어든 146명이다. 이날까지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7만7,887명으로 전일보다 371명 늘었으며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7,875명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코로나19 의심환자 신고 후 검사를 진행한 건수는 642만9,144건으로, 이 가운데 626만9,359건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나머지 7만2,461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21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중앙예방접종센터에 관계자가 의료 물품을 옮기고 있다./연합뉴스


전국적으로 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집단 발병의 규모는 커지고 있다.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관련 확진자는 총 206명으로 집계됐다. 경기 남양주시 진관산업단지 내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집단발병 사례의 확진자는 총 163명, 충남 아산시 귀뚜라미보일러 공장 관련 확진자는 총 170명에 이른다. 전해철 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수도권 소재 대형병원과 제조업체 등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고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확진자 발생 전후 현장조치가 미흡했던 점 등은 이번 집단감염의 단초를 제공해 아쉬움으로 남는다. 관계 당국과 지자체에서는 유사 감염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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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현 프로야구선수들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소속 모 선수가 학교폭력 가해 논란에 휩싸인 데 이어 수도권 구단 소속 선수 2명에 대한 폭로도 나왔다.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도권 선수 2명으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지목당한 선수들은 각자 다른 구단에서 뛰고 있으며 이 중 한명은 국가대표 선발 경력도 있는 스타 플레이어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을 두 선수의 고등학교 1년 후배라고 소개한 글쓴이는 이 폭로글에서 집합과 개인 마사지를 강요받고 코칭스태프들이 이들을 의도적으로 감싸는 등 부적절한 행위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같은 주장을 접한 해당 구단 측은 현재 사실 확인에 나선 상태다.

앞서 소속 선수의 학폭 논란이 불거졌던 한화 구단은 자체 조사 결과 행위를 입증할 증거를 찾지 못했다며 "이번 사안이 사실일 경우 당 구단의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안경달 기자 gunners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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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머니S

OSEN
[OSEN=하수정 기자] “드디어 D-4, 대망의 결승전이 온다!”

‘미스트롯2’ 별사랑-김태연-김의영-홍지윤-양지은-김다현-은가은 등 TOP7의 운명이 결정될 결승전이 다가오는 가운데, 트롯여제들의 운명을 가를 문자 투표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조 트롯 오디션 TV CHOSUN ‘미스트롯2’는 지난 10회에서 최고 시청률 33.3%(닐슨코리아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데 이어 10주 연속 지상파-비지상파에서 송출되는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 대한민국을 들썩이는 흥행 돌풍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총 8차에 걸쳐 진행 중인 ‘대국민 응원투표’ 유효 누적 투표수가 무려 2000만 건을 뛰어넘는 역대급 기세가 이어가는가 하면, 각종 리서치 기관의 화제성 순위 1위를 모두 휩쓰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무엇보다 ‘미스트롯2’는 보다 많은 시청자의 관심과 손쉬운 참여 독려를 위해 결승전을 총 2주간에 걸쳐 진행하는 방안을 전격 확정했던 상태. 이에 따라 결승전을 1라운드와 2라운드로 각각 한 주씩 나눠 각각 실시간 문자 투표를 받은 후 현장 마스터 점수 그리고 대국민 응원투표를 더해 영예의 진을 선발하게 된다.

특히 지난 ‘미스트롯2’ 준결승전에서 마스터 점수에 대국민 응원투표, 언택트 관객들의 점수가 더해지면서 순위가 요동치는 상황이 벌어졌던 만큼, 제작진은 2차례에 걸친 결승전 실시간 문자 투표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더욱이 지난 ‘미스터트롯’ 결승전 생방송 당시 급작스럽게 770만 건이 넘는 문자가 몰리면서 서버가 마비됐던, 초유의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문자 투표 업체와 수차례 모의시험을 가동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

또한 제작진은 ‘트롯 여제’의 탄생을 위해 쏟아주신 국민들의 염원과 열렬한 지지에 보답하고자, 실시간 문자 투표 수익금 역시 전액 기부하기로 결정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와 관련 결승전 평가 방식 및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 배점은 먼저 지난 1월 1일부터 생방송 전날인 2월 24일 11시 59분까지 시청자가 SNS를 통해 참여한 대국민 응원 투표의 누적 득표수를 반영, 1등 1200점 만점 기준으로 순위별 차등 적용하게 된다.

이어 실시간 문자 투표는 생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응원하는 참가자의 기호와 이름을 문자로 보내 투표하게 되며, 1등 1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득표에 따라 차등 배점 된다. 이렇게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와 1, 2라운드 두 번의 경연 결과를 모두 합산해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 사람이 ‘미스트롯2’ 최종 진으로 뽑히게 된다.

제작진은 “이제 드디어 대망의 결승전만이 남았다. TOP7 모두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하며 “제작진 또한 시청자 여러분이 실시간 투표를 통해 뽑아주실 최후의 트롯여제의 탄생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스트롯2’는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을 통해 ‘나만의 트롯여제’를 뽑기 위한 제 8차 대국민 응원투표를 진행 중이다. 1일 1회, 1인당 3인을 중복 투표하는 방식이며 추후 결선 점수에 적극 반영된다. ‘미스트롯2’ 11회는 오는 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hsjssu@osen.co.kr

[사진] TV CHOSUN

[인터뷰] 청양소방서 임지은 소방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소방관 엄마 될 것”

[방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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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가까운 세월을 군대에서 보낸 임지은 소방사의 몸에는 여전히 절도와 패기가 넘쳐흐른다. 각종 화재현장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당당해 질수 있는 이유다.
ⓒ 방관식


충남 청양소방서 임지은 소방사는 38살이던 지난해 3월 제복을 입은 늦깎이 소방관이다. 만 40세까지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걸 생각하면 늦은 나이지만 현장에서 보여주는 씩씩함은 어느 젊은 선배들(?) 못지않다. 새내기답지 않은 그의 모습에는 비밀이 하나 숨어있다. 바로 소방관 제복이 2번째라는 것이다.파워볼실시간

"어려서부터 제복을 입은 모습이 너무나 멋져 보였습니다. 그래서 21살 때 부사관으로 입대해 18년 동안 복무를 했고, 지난해 1월 30일 중사로 제대했습니다. 제2의 인생을 소방관으로 살기 위해 사이버대학에서 관련 학과를 공부하면서 열심히 준비했고, 결국 소방관 제복을 입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인생의 절반에 가까운 시간을 군대에서 보낸 탓에 제대한 지 1년이 지났지만 19일 만난 임 소방사의 말투에서는 여전히 군인다움이 뚝뚝 묻어났다. 군대에서 익힌 절도와 패기는 소방관으로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각종 화재현장에서 사나운 불길과 마주했을 때 주눅 들지 않는 배짱과 흔들리지 않는 침착함은 몸에 밴 군인정신이 소방관 정신으로 이어진 탓이다.

그리고 이 세상 누구보다 든든한 후원군이 등 뒤에 버티고 서있다는 점도 임 소방사가 훌륭한 소방관으로 성장 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한다. 바로 오랜 시간 군 생활을 함께 했고, 지난 2016년 먼저 소방관에 입문한 남편이 그 주인공이다.

"남편이 위험한 소방관에 도전하겠다고 처음 말을 꺼냈을 때는 선뜻 찬성하지 못했지만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근무하는 모습을 보고는 소방관에 대한 인식이 많아 바뀌었습니다. 선배인 남편으로부터 현장에서 일어나는 각종 상황들을 생생하게 접한 것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중2, 초1, 7살 등 세 아이의 엄마인 임 소방사는 돌봄의 손길이 한창 필요한 시기인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이다. 그래도 이처럼 소방관의 처지를 100%로 이해해 주는 남편 덕에 누구보다 열심히 자신의 임무에 충실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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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료들과 함께 화재진압 방수훈련 중인 임지은 소방사. 강도 높은 훈련과 현장에서의 적응력을 키우기 위해 임 소방사는 체력을 키우는 일에 늘 열심이다.
ⓒ 임지은

아직은 20여 차례의 현장출동이 전부인 햇병아리지만 최근 소방펌프차(펌뷸런스)를 타고 사고 현장에 먼저 도착해 전기감전으로 심정지 상태에 빠진 환자를 구급차가 오기 전 제세동 응급처치로 구해내, 하트세이버를 수상하는 등 소방관으로서의 자질을 보여주기도 했다.

임 소방사는 긴박한 사고 현장에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력을 키우고, 각종 소방장비의 사용법에 능통한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최선을 다하는 최고의 소방관을 인생 2막의 목표로 설정한 까닭이다.

소방관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조언을 남기며 임 소방사는 인터뷰를 마쳤다.

"TV에서만 보던 화재 현장을 실제로 접하면 위험해 겁도 나고, 20kg이 넘는 장비를 착용한 채 현장을 누비려면 체력적으로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고통은 내손으로 생명을 구했다는 희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능력 있는 분들이 더 많이 소방관에 도전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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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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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금고 이상의 형을 받으면 의료 면허를 취소하는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해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거친 말싸움을 주고받는 등 의료계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19일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의사의 면허를 박탈하도록 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복지위에서 의결된 직후 최 회장은 “의료법 통과 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협력을 잠정 중단하자는 의견이 있다”고 반발했다.

이에 대해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그 다음 날 페이스북에 “의협이 정말 한심하고 부끄럽다”며 “의사들도 의협 집행부가 부끄러울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의사가 백신 접종 갖고 협박하면 그게 깡패지 의사인가?”라고 적힌 이미지를 올렸다.

같은 당의 우원식 의원도 페이스북에 “강력범죄를 저지른 의사의 면허가 취소되는 법안을 의협이 ‘악법’으로 규정하고 본회의 통과를 저지하려 총파업과 백신 접종 보이콧을 고려한다고 한다“며 ”생명을 볼모로 하는 최악의 집단이기주의“라고 맹비난했다.

그러자 최 회장은 “김남국 의원, 날강도인가 국회의원인가”라며 “민주당이 정말 한심하고 역겹다”고 받아쳤다.

또 “의원이 입법권을 갖고 보복성 면허강탈법을 만들면 그것이 조폭이지 국회의원인가”라며 “꼴뚜기가 뛰니 망둥어도 뛰나 보다”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여기에 김 의원은 “백신 접종이 늦어진다면 당장이라도 세상이 무너질 것처럼 정부를 비판하던 국민의힘, 백신 접종으로 국민을 협박하는 의협은 왜 비판하지 않는 건가?”라며 “혹시 최대집 회장이 국민의힘과 한통속이라서 그런가?”라고 물었다.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 (사진=연합뉴스)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 (사진=연합뉴스)
최 회장도 참지 않고 “조국 (법무부 전 장관)과 한통속인 김남국 의원, 저는 국민의힘과 한통속이 아니라 국민과 한통속”이라며 “코로나19 국난 극복의 최전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13만 대한민국의 대표자”라고 반발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을 향해 “정신줄 잡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러한 설전 외에도 의협은 의료법 개정안이 법사위를 통과하면 총파업과 함께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한 의정 협력 체계가 무너지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부는 의협의 파업 예고에 강력 대응할 뜻을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만약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빌미로 불법적인 집단행동이 현실화된다면 정부는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페이스북에 “의협이 국민을 기만한다”며 “불법은 좌시하지 않고 엄중히 단죄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백신 접종 시작을 나흘 앞두고, 당정과 의료계의 감정싸움이 번지는 모양새다.

사진=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

사진=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은 ‘의사뿐 아니라 국회의원, 장관들 범법자들은 자격 박탈하게 해주세요’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의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다.
청원은 “김남국 의원이 범법을 저지르는 의사들은 의사 면허 박탈하게 하겠다는 법안 발의를 한다는데 왜 의원들은 온갖 잘못 다 저지르고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밝혀지는데도 의원을 계속하는가?”라는 내용이다.

해당 청원은 22일 오전 7시 45분 현재 1만444명이 참여해 ‘사전 동의 100명’ 기준을 넘어, 청원 관리자가 전체 공개를 검토 중이다.

한편, 이번 의료법 개정안은 지난 2011년 만삭 아내를 살해해 20년 형을 받은 백모 씨가 의사면허는 그대로 유지하는 등 법적 조치가 미비하다는 지적에서 비롯된 것이다.

변호사, 회계사 등의 전문 직종도 금고 이상 형을 받으면 면허가 취소되는 만큼 이러한 개정안이 형평성에도 부합하다는 의견이 법안을 뒷받침하고 있다.파워볼게임

박지혜 (nonam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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