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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파클 작성일21-02-22 17:05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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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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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북마크] ‘집사부일체’ 김소연→이지아 흑역사에 노래파티 (종합)
SBS ‘집사부일체’ 배우 김소연, 유진, 이지아가 ‘연기’를 향한 열정과 진정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지난 2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는 가구 시청률 6.9%(이하 수도권 2부 기준), 화제성과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3.3%로 상승세를 이어갔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8.3%까지 치솟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펜트하우스’ 배우 김소연, 유진, 이지아와 함께 단합대회를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소연은 큰 화제를 모았던 ‘펜트하우스’ 천서진의 피아노신 비하인드스토리를 밝혔다. 김소연은 대역 없이 직접 피아노를 연주했다고. 김소연은 “원래 피아노를 못 친다. 젓가락 행진곡 초반 정도 쳤다”라면서 “큰 언니에게 영상 통화로 배웠다. 부끄럽게도 악보를 못 본다”라며 악보를 통으로 외웠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소연은 당시의 피아노 연주를 재연해보기도 했다. 반년 만에 피아노를 치게 된 김소연은 “손이 떨린다”라고 하면서도 드라마에서처럼 명연주를 선보였고, 이는 그가 얼마나 많은 연습량을 소화했는지 가늠케 했다.

또한, 이승기는 뇌리에 깊게 박힌 장면으로 심수련 역의 이지아가 딸을 죽인 범인을 밝히는 순간을 떠올렸다. 이는 ‘너잖아’라는 단 세 글자로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한 장면. 이에 대해 이지아는 “진짜 그 감정을 고민 많이 했는데 담담하게 표현하는 게 임팩트 있을 거 같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지아는 유진이 연기한 오윤희 역에 대해 “(악역인지) 저도 몰랐다. 충격이었다. 단태랑 바람 필 때도 내가 제일 놀랐다”라면서 “대본 보고 막 배신감이 들더라”라며 아직도 울컥한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지아는 “배우들이 모이면 작품 추리를 하는데 거의 틀린다”라고 했고, 유진 역시 “다들 추측을 하지만 틀린다. 예상 밖이다”라며 맞장구쳤다. 이에 양세형은 “그럼 시즌2도 대본 보면서 깜짝 놀랐냐”라며 ‘밑밥’을 투척했다. 이지아의 시즌2 출연 여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쏠려 있는 상황이기 때문. 이지아는 순간 “그럼요”라고 대답한 후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시즌2에 심수련 나오는 거 아니냐”라며 달려들었고(?), “그런 게 아니다”라고 해명하던 이지아는 “시원하게 스포해드려요?”라며 화끈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후 커피차를 건 단합대회가 시작됐다. 몸풀기 게임에 이어 인물 퀴즈가 펼쳐졌고, 이승기의 신인 시절 무대부터 유진의 S.E.S 시절 영상, 김소연이 악역으로 연기했던 시절의 영상 등 흑역사가 대방출됐다. 문제를 들은 이승기는 “소름 돋는다. 정답 나올 때 잠깐 나가 있어도 되냐”라며 얼굴을 가리는가 하면 “제 모든 것들을 사랑하지만 저희 가족도 보기 힘들어하는 영상이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에서 악역 연기를 펼친 김소연의 영상도 공개됐다. 김소연은 당시 정확한 발음을 위해 아나운서와 함께 연습을 했었다고 밝혔다. 그런 김소연은 ‘가장 기억에 남는 연기 연습’을 묻는 질문에는 액션을 꼽았다. 드라마 ‘아이리스’에 캐스팅됐을 때는 액션 훈련은 물론 헬스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그는 격투신 촬영 도중 부상을 입었음에도 운동을 쉬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소연은 “촬영 남겨두고 12바늘을 꼬맸다. 그래도 그날도 헬스장에 갔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최고의 1분’은 막내 차은우가 차지했다. 이날 퀴즈에는 팬들과 라이브 소통을 했던 차은우의 영상이 등장, ‘꿈에 은우가 나왔다’는 팬에게 한 답변 멘트를 맞혀야 했다. 영상 속 자신의 모습에 차은우는 민망한 듯 고개를 들지 못했고, 멤버들은 ‘설레서 깨셨겠다’, ‘오늘 밤엔 제가 갈게요’, ‘지금도 꿈꾸고 있는 거 아니에요?’ 등 정답 맞히기에 도전하며 차은우를 놀렸다. 정답은 신성록의 ‘저랑 뭐했어요?’. 이어 공개된 정답 영상에서는 차은우가 ‘치명미’를 뿜어냈고, 예상 못한 막내의 모습에 현장은 발칵 뒤집어졌다. 자신의 영상에 민망해하는 차은우와 막내 놀리기에 신난 듯한 멤버들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며 분당 시청률 8.3%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날 세 배우는 불타는 승부욕을 드러낸 가운데, 단합대회의 우승은 김소연 팀에게 돌아갔다. 마지막으로 ‘스스로 채찍질하는 한 줄’을 묻는 질문에 이지아는 ‘심수련에 이지아 말고는 다른 배우는 생각할 수 없다’는 댓글을 꼽으며 “배우로서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찬사였다. 앞으로도 대체불가능한 배우가 되고싶다는 의미. 그만큼의 무게도 느껴졌다”고 했다.파워볼게임

김소연은 “이 씬은 돌아오지 않아. 연습만이 살 길이다”라면서 “스스로에게 자극이 되고자 늘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 했다. 마지막으로 유진은 “어제보다 오늘 더 성실한 오윤희가 되자”라면서 “’성실’이란 정성이 들어가고 진실이 들어가는 것. 내가 가고자 하는 길과 닮은 것 같다. 앞으로 더 성실한 사람이 되겠다”고 전하며, 연기를 향한 진정성과 열정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양현종(사진=엠스플뉴스)
양현종(사진=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

현지 매체는 양현종(33)이 개막 로스터에 포함될 것으로 전망했다.

'MLB.com'은 2월 21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의 26인 개막 로스터를 예측했다. 매체는 "텍사스는 젊은 선수들을 육성하고 그들에게 기회를 부여하는 것에 전념하고 있다"라며 팀의 방향을 설명했다.

텍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양현종이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하나, 매체는 양현종이 선발이 아닌 불펜 투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했다. 양현종은 좌완 불펜으로 분류되었다.

매체의 선발 마운드 계산에 양현종은 없었다. 매체는 텍사스의 선발 로테이션으로 카일 깁슨-데인 더닝-마이크 폴티네비치-아리하라 고헤이-콜비 알라드를 꼽았다.

목표했던 선발 자리는 아니지만, 로스터 진입을 통해 다시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다. 텍사스의 선발진은 불안정하다. 양현종이 경쟁력을 발휘한다면, 선발 기회가 찾아올 가능성은 존재한다. 파워사다리

양현종은 스프링캠프 합류를 위해 지난 20일에 출국했고 오는 24일 첫 훈련에 참가한다. 텍사스의 하위 선발 자리가 공석인 만큼, 캠프지에서 모든 기회가 열려있다. 증명해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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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조병규가 자신을 둘러싼 '학폭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예고했다.

22일 조병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반드시 입장을 밝히겠다. 기다려달라"는 글을 게재했지만, 이내 삭제했다.

조병규는 현재 연일 이어지는 학창시절 '학교 폭력 가해 의혹'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뉴질랜드 유학 시절 조병규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A씨가 사과한 이후에도 네티즌들의 폭로는 계속되는 중이다. 한 네티즌은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조병규에게 괴롭힘을 당한 바 있다는 글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세히 폭로하고 있다.

특히 이 네티즌은 조병규에게 사과를 요구하며 "조병규가 보고 있으면, 사과할 생각이 없냐고 묻고 싶다. 소식을 접할 때마다 고통스러운데 본인은 최소한의 미안한 마음이라도 있었는지"라며 "권선징악이라든지 진실은 결국 밝혀진다든지, 아직 보다 순진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싶다. 조병규가 잘못한 것에 대해 마땅한 벌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조병규의 법적 대리인인 변호사로부터 온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캡처해 공개하는 등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HB엔터테인먼트는 A씨에게 받은 확약서를 공개하며 "지난 17일 당사에서 배포한 공식입장의 유포자에 대해서는 본인의 반성과 재발 방지 등을 약속받고 선처하였으나, 그럼에도 악의적인 목적으로 조병규 배우를 향해 무분별한 허위사실을 게재한 이들을 대상으로 '모욕죄'(형법 제311조) 및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을 근거로 법적 책임을 묻고자 경찰 수사를 정식 의뢰했으며 이에 서울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서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앞으로 등장하는 커뮤니티, SNS 등의 악성 댓글과 게시물 등에 대해 묵과히지 않고 대응하겠다며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통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조병규를 향한 '학교 폭력 의혹'을 어떠한 설명과 해명도 없이 '사실 무근'이라고 부인했다.하나파워볼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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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오지환은 KBO리그에서 손꼽힐 만큼 극적인 성장과정을 밟은 선수다. 입단 후 2010년 본격적으로 1군에 데뷔했을 때만 하더라도 수비가 약점인 유격수였다. 2010년 125경기에서 실책을 27개. 오지환이 당시를 돌아볼 때 "타구 오는 것이 무서웠다"고 할 만큼 수비력이 떨어지는 선수였다.

오지환의 수비는 해가 갈 수록 발전하더니 이제는 외신이 '리그 최고의 수비력을 자랑하는 한국인 유격수(디애슬레틱)'라고 칭찬하는 수준이다. LG가 아니더라도 프로에 있는 내야수 후배들이 오지환을 모델로 삼는다고 말할 정도가 됐다. 스스로도 수비에 대한 자신감이 넘친다.

이 모든 과정을 함께 한, 앞으로도 함께 할 류지현 감독은 오지환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그는 22일 인터뷰에서 오지환이 과거 오른손 손톱이 들리는 부상을 겪었을 때를 돌아보면서 "그렇게 맞기도 쉽지 않다"며 웃었다. 글러브를 덮는 과정이 잘못됐기 때문에 다른 유격수들은 다치지 않을 곳을 다치게 된다는 설명이었다.

류지현 감독은 현역으로 뛰던 당시 이종범 코치와 함께 당대 최고 수준 유격수로 꼽혔다. 두 사람이 함께 대표팀에 뽑히기도 했다. 이 경력을 발판삼아 프로에서는 수비코치로 이름을 날렸다. '수비 전문가' 류지현 감독은 특히 오지환의 '센스'에 주목했다. 특유의 창의적인 스텝이 오지환의 수비를 특별하게 만든다는 얘기다.

류지현 감독은 "오지환을 보면서 수비는 하면 할 수록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송구는 손의 감각이 중요한 문제라 타고난다고 봐야 한다. 오지환은 송구는 타고난 선수였다"고 얘기했다. 진지하게 말을 이어가던 류지현 감독은 갑자기 "그때 수비코치가 누구예요?"하며 농담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자신의 '애제자'이자 후배들의 롤모델이 된 오지환을 기특하게 바라봤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보>swc@spotvnews.co.kr
한복은 중국 ‘한푸(Hanfu)’로부터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한 중국 유튜버 ‘시인(Shiyin)’이 최근 한국 누리꾼의 ‘혐오 댓글’을 지적하는 영상을 올렸다. [시인(Shiyin) 유튜브 캡처]
한복은 중국 ‘한푸(Hanfu)’로부터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한 중국 유튜버 ‘시인(Shiyin)’이 최근 한국 누리꾼의 ‘혐오 댓글’을 지적하는 영상을 올렸다. [시인(Shiyin) 유튜브 캡처]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한복은 중국 ‘한푸(Hanfu)’로부터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한 중국 유튜버 ‘시인(Shiyin)’이 이번에는 중국을 향한 한국 누리꾼의 ‘혐오 댓글’을 지적했다.

시인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복은 한푸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혐오 발언이 역사를 바꿀 수는 없다’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한복은 한푸로부터 영향을 받았다”는 주장을 고수하며 한국인의 '혐오 댓글’ 문제를 비난했다.

시인은 지난 11월 올린 ‘한푸는 한복이 아니다. 역사를 존중하라’는 유튜브 영상을 언급하면서 “이후 두 달 사이 누리꾼으로부터 7만여개가 넘는 댓글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중 “한복과 김치는 한국이 원조라고 주장하는 내용이 대다수였다”며 “우리(중국)가 이를(한복과 김치) 뺏으려 한다”는 내용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당시 영상을 시청한 평균 시간이 2분밖에 되지 않는다”며 “한국인들이 영상을 다 보지 않고 댓글을 남긴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영상을 원래 올렸던 의도는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서였다”며 “하지만 한국 누리꾼으로부터 쏟아지는 댓글은 내가 새로운 영상을 올려야 하나 고민하게 했다"며 영상을 올리게 된 이유도 설명했다.

최근 중국 유튜버 ‘시인(Shiyin)’이 지난해 11월 자신이 올린 ‘한푸는 한복이 아니다. 역사를 존중하라’ 제목의 영상을 한국 누리꾼이 시청한 평균 시간이 2분이 안 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시인(Shiyin) 유튜브 캡처]

최근 중국 유튜버 ‘시인(Shiyin)’이 지난해 11월 자신이 올린 ‘한푸는 한복이 아니다. 역사를 존중하라’ 제목의 영상을 한국 누리꾼이 시청한 평균 시간이 2분이 안 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시인(Shiyin) 유튜브 캡처]
최근 중국 유튜버 ‘시인(Shiyin)’이 한국 누리꾼의 ‘혐오 댓글’을 지적하고 있다. [시인(Shiyin) 유튜브 캡처]

최근 중국 유튜버 ‘시인(Shiyin)’이 한국 누리꾼의 ‘혐오 댓글’을 지적하고 있다. [시인(Shiyin) 유튜브 캡처]
일부 댓글 내용과 작성자도 공개했다. 시인은 “개중에는 수준이 모자라 학문적 답변을 취하기 어려운 수준도 있었다”며 “내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유튜버이기에 나를 활동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한국 누리꾼의 댓글을 언급했다. 또 “중국인들이 미쳤다고 주장하는 댓글도 있었다”며 “우리 보고 미쳤다고 하는 대신에 스스로가 세뇌된 것이 아닌지 확인해봐라”며 한국 누리꾼을 지적했다.

또 시인은 ‘한복은 한푸의 영향을 받았다’고 재차 주장했다. 시인은 “한푸는 오랜 역사를 보유했으며 동아시아 국가에 영향을 줬다” “한복과 한푸는 다른 의복형태임을 존중해야 한다. 그러나 한복이 한푸에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고도 말했다.

영상 마지막에 시인은 “나는 한국인들을 싫어하지 않는다. 좋은 한국인들이 많다고 생각한다”며 "혐오 표현을 퍼트리는 것보다 증거와 논리를 갖추고 대화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혐오 발언은 멈춰달라. 그리고 사실에 입각한 논쟁을 하자”며 “이런 식의 행동은 한국을 나쁘게 보이게 한다”고 말했다.

dingd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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