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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파클 작성일21-02-23 13:54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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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종대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 세종대 제79회 학위수여식 모습.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지난 2월 19일 오전 11시 세종대 대양AI센터에서 제79회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a href="http://xn--2q1bv3l98eolh7lu.kr" target="_blank">파워볼게임</a>

이날 학위수여식은 △개식선언 △국민의례 △성경봉독 및 기도 △식사 △축사 △표창 △학위수여 △축하공연 △교가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당국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소수의 인원만 참석한 채 진행됐고, 참석하지 못하는 졸업생들을 위해 세종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됐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76명, 석사 193명, 학사 2,101명 등 총 2,370명이 학위를 받았다.

세종대 배덕효 총장은 학위수여식 식사를 통해 "대학에서의 참교육이란 청년들의 가슴에 꿈과 열정을 심어주고 그들에게 잠재된 창의적 사고와 자존감을 이끌어 내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우리는 교육 개혁을 통해 지식중심에서 역량중심으로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었고,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일깨워주는데 주력했다. 이러한 우리의 노력이 졸업생 여러분을 통해 결실을 맺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는 시대에 살고 있다. 대학에서의 배움에 만족하지 않고 21세기가 요구하는 인성이 바탕이 되는 전문성을 갖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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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세계그룹은 23일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추신수와 연봉 27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추신수는 오는 25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며 도착 후 공항에서 간단한 기자회견을 한 뒤 2주 간의 자가격리 후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은 신세계 야구단 계약서에 사인하는 추신수. (사진=신세계야구단 제공) 2021.02.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신세계그룹으로 인수되는 SK 와이번스는 구단 인수 발표 전부터 추신수(39) 측과 접촉해 관심을 표명했다.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추신수는 다수의 MLB 구단으로부터 계약을 제안받았지만, 아직 기량을 보여줄 수 있을 때 KBO리그에서 뛰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해 한국행을 결정했다.

류선규 SK 단장은 23일 추신수 영입을 발표한 뒤 "구단 인수 발표 전인 1월초부터 추신수 측에 연락해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뜻을 전달했다"며 "인수 후에 신세계그룹에 제안을 했고, 추신수도 국내에서 뛰기로 결심해 지난주 본격적으로 협상을 진행해 계약했다"고 설명했다.

부산고를 졸업한 뒤 2001년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하고 미국으로 떠난 추신수는 2005년 시애틀에서 빅리그에 데뷔했고, 16시즌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다. 통산 165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5 218홈런 782타점 961득점 157도루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정상급 타자로 활약했다.

2013시즌을 마친 뒤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 1억3000만달러에 계약한 추신수는 2020시즌을 끝으로 텍사스와 계약이 만료됐고, FA 신분이 됐다.

FA가 된 추신수는 다수의 MLB 구단으로부터 준수한 조건의 계약을 제안받았다.

KBO리그에 오는 것도 가능했다. 다만 국내에서 뛸 경우 SK에서 뛰어야 했다. SK가 지난 2007년 해외파 특별지명에서 추신수를 1순위로 지명했기 때문. 신세계그룹이 SK텔레콤으로부터 야구단을 사들이면서 추신수에 대한 보유권도 같이 넘어갔다.

추신수의 선택은 KBO리그행이었다.

추신수의 국내 에이전트인 송재우 갤럭시아SM 이사는 "추신수가 지난해 말부터 KBO리그행을 고민했지만, 당초 지난해 부상 때문에 제대로 뛰지 못한 아쉬움을 풀고 싶다며 미국 잔류를 결심했었다. 그리고 1월 중순까지 3개 팀이, 스프링 트레이닝 시작 후 5개 팀이 계약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송 이사는 "막판에 2개 팀을 후보로 올리고 고심 중이었다. 하지만 추신수가 아직 좋은 기량을 선보일 수 있을 때 한국에 가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했다. 또 1월 초부터 SK 측에서 꾸준히 관심을 드러내면서 마음이 바뀌었다'며 "최종 후보였던 2개 팀 중 1개 팀이 이전보다 더 좋은 조건을 제시했는데, 추신수는 SK행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부산에서 나고 자란 추신수는 국내에서 뛸 경우 고향 팀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기를 바란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외삼촌인 박정태 전 롯데 코치도 롯데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다. 추신수는 지난해 미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릴적 나의 꿈은 롯데에서 삼촌과 함께 뛰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송 이사는 "SK 측에서 관심을 드러냈을 때 추신수가 롯데에서 뛰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뜻을 전달하기도 했다"고 했다.

하지만 류 단장은 "추신수를 롯데로 트레이드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1년 뒤에 떠날 선수를 왜 영입하겠나"며 "트레이드는 없다고 못을 박았다"고 잘라 말했다.

송 이사는 "SK 쪽에서 트레이드는 없다고 선을 그었고, 우리 팀 유니폼을 입고 뛰는 것을 보고싶다고 했다"고 소개했다.

추신수가 받게 되는 프로야구 사상 최고 연봉 27억원은 단순히 이름값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다.<a href="http://yaleschool.kr" target="_blank">파워볼게임</a>

류 단장은 "추신수의 2019년, 2020년 메이저리그 성적을 바탕으로 KBO리그에 왔을 때 성적을 예측했다. WAR(대체선수대비승리기여도)을 예상해 산출한 연봉"이라고 강조했다.

추신수는 25일 오후 귀국해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격리를 마치면 다음달 진행되는 연습경기부터 팀에 합류할 전망이다.

류 단장은 "연습경기가 진행되는 경남 지방에서 격리를 하게 될 것 같다. 격리 기간 동안 운동이 가능하도록 마당이 딸린 펜션 등을 알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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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뉴시스

헤럴드경제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소영이 물품을 기부했다.

방송인 김소영은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계절 바뀔 때마다 깨끗한 옷과 잡화 추려서"라는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옷과 잡화를 정리한 뒤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한 기증품 인수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소영이 일상에서도 선행을 하자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tvN '김창옥쇼'에 출연하기도 했다. 오는 3월 방영되는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스라소니 아카데미'에 합류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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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아주대병원 교수 라디오 인터뷰
"백신 접종 무기로 들고 나온 의협 성명 잘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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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의사의 면허를 취소하는 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의료계에서 "의사는 변호사보다 더 강한 윤리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김대중 아주대병원 교수는 23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인터뷰에서 "대한의사협회의 성명서는 사실은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며 "지금의 상황에서 백신 접종에 협조를 못하겠다고 하는 건 국민들 대다수에게 실망을 하게 하는 일"이라고 전했다.

개정안 세부 내용에 대해선 "교통사고의 경우 음주운전으로 누군가에게 중증 장애를 입히거나 사망에 이르게 했는데 가해자는 의사 생활을 버젓이 하고 있다면 끔찍한 일"이라며 "변호사나 회계사가 지금과 같은 개정안대로 면허를 유지하도록 하는 규정을 갖고 있다면 의사도 그 기준에 따르는 게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또 개정 법률안이 의료사고와 관련 있는 과실치사상을 적용대상에서 빼기로 한 것을 두고서는 "의사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게 의료사고인데 이걸로 업무상 과실치사로 처벌받는다"며 "이 부분에 대해 의료의 특수성을 고려해 예외로 인정해준 건 사실 굉장히 고마운 일이고 잘된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이 현재처럼 강경한 것과 관련해선 "살인, 강도, 성범죄 등으로 의사 면허가 취소될 사람은 연간 150명 정도일 것"이라며 "의사 전체 10만명 중 0.1%인데 이 0.1% 때문에 99.9% 의사 명예를 실추하고 있는 것을 의협이 잘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백신 접종을 무기로 투쟁하는 것에 대해 "의사는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기 때문에 변호사보다 더 강한 윤리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더 강한 윤리의식을 국민들은 원할 것이기 때문에 이번 법안 개정은 받아들이는 게 맞다"고 말했다.

손성원 기자 sohns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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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역서 여수행 KTX에 치여 사망 사고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 영등포역서 여수행 KTX에 치여 사망 사고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 = 23일 오전 7시 20분께 서울 영등포역에서 한 여성이 KTX 열차에 치여 사망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사고는 행신역을 출발해 여수엑스포역을 향해 가던 열차가 영등포역을 통과하는 순간 이 여성이 플랫폼에서 선로로 뛰어내리면서 발생했다. 경찰과 코레일 등은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사고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은 뒤따라오던 다른 KTX에 환승했으며 다른 열차들은 별도 선로를 통해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고 코레일은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6분께 녹번역에서는 오금역으로 가는 수도권 전철 3호선 열차 출입문 고장으로 승객들이 다음 열차로 옮겨타는 사고가 있었다. 고장 차량은 수리를 위해 이동했으며 다른 열차들은 정상 운행 중이라고 서울교통공사는 밝혔다.<a href="http://carupgrade.co.kr" target="_blank">실시간파워볼</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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